업종 & 업소명 : 오피 강남 푸우
아가씨 예명 : 꿀단지 플4
달리고 싶은 일요일인데 지명도 안나오고 해서 그냥 있는데
5시 야간부에 꿀단지 급출
바로 전화하니 12시부터 가능
(빠르게 회원분들 예약하심)
플4에 프로필에 큰 호기심 느껴 자정까지 기다려 첫접견
솔직히 첫인상은 그냥 평범.
지명이 플3인데 제 취향은 지명이 좋음
근데 이거 이거. 일단 슴가가 자연씨.
한동안 의젖하기만 했는데 드레스 자꾸 내리고 천연가슴 맛보니
하앍하앍 느껴주는데 범상치 않음
씻고 본겜 들어가는데 도저히 연기라 할 수 없는 반응
일단 혀 내밀고 입술 물고 빠는데 입술 까지겠음
(이걸로 이미 마인드 끝)
서로를 수캐암캐마냥 일자로 거꾸로 69 가리지 않고 탐닉하니
넣기도 전에 흥분 삽입하니 존슨이 토낑토낑
쌀거같다니 안된다고 더 해야한다고(마인드 인정)
버티고 버티다 장열히 전사
오빠 왜그래?나한테 왜그래?(왜 빨리 했냐고)
담에 오고 싶은데 예약 어려운거 알아? 했더니
자긴 싸이트 안 봐서 모른다고
매너 지켜주시면 영혼을 받쳐 보여줄 아가씨니 접견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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