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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스타 - 유정(+3)] ■■100%무보정 실사 2장 ■■ 등잔밑이 어둡다더니.. "아아.. 너였구나.. 얼마나 찾았는데.."

    제휴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지인들로부터 가끔 "지금까지 오피언니들 몇명쯤 보셨어요?" 질문을 받는 분 계실 건데.. 달림노트를 꼼꼼히 적어놓아도 자기 기록을 믿지는 말라. 저같은 경우 의외로 많다. 봤던 언니인데.. 다른 업장서 다른 이름으로 만나서 못알아 보고선 딴 언니 본걸로 기록해 놓는다. 이런일을 서너번 겪고 나선 "0000명 +/- 00명쯤" 봤어요 라고 답한다. ----------- 파르르란 업장이 있었다. 신생업소인데 비해 숨은보석이 꽤 있어서 발굴하는 재미가 있던 업장이었다. 그리고 거기서 예명이 굉장히 'natural' 한 아이 한명을 만났다. 어린 얜데.. 어디서 그런 쏘울이 뿜어져 나오는지 30~40대 미시들하고 하고 나면 느낄 수 있는 그런 진한 현타를 느낄 정도 였었다. 어린 얘 중에 이런 애들은 참 드물다. (굿걸에 다솔이 이비에스 하나랑 비슷한 꽈.. 라고 보면 된다.) 떡쟁이들 사이의 소문은 겁나 빨라서 진골 떡쟁이들이 우글하던 싸이트엔 당시 후기도 마구 올라오고 그랬었다. (나도 하나 올렸었고, 그때 실사도 한장 찍어둔게 저 첫번째 실사다.) 근데 출근도 잘 안하고.. 얼마 안가 그만두는 바람에 세번인가 밖에 못봤다. ----------- 유정이란 얘를 여기서 여름에 봤다. 저 두번째 실사의 주인공이다. 어린애 답게 체중의 기복이 심한거 같다. 그러나 타고난 DNA가 감춰지진 않는다. 타고난 기럭지와 대문자 에스라인 골격자체가 다른 애들과 다르다. (예를 들면 살쪄도 잘록패인 허리라인) 연애가 대박급이었는데.. 유정이 첫후기 쓰면서 파르르 그 'natural'한 녀석 생각이 많이 났다. 다 불살르는거. 물터지는거. 많이 닮았다. 고놈.. 참.. 유정이만큼 이쁘진 않아도 디게 귀여웠는데.. 그런 생각을 하며 첫후기를 남겨두었었다. 그러다가 한달전 지인분께 스타 유정이 어떠냐고 문의가 왔다. 이분도 강남 대표 떡쟁이. 당근.. '헐.. 아직 안보셨어요?' 라고 답을 보냈고.. '네 다녀올께요 ㅋ' 이란 짧은 톡이 왔다. 그리고 몇시간 뒤.. '왜 말씀 안주셨어요? 파르르 ㅇㅇ이구만요. ㅋㅋㅋㅋ' 헐.. ------------ 얼굴이 더 예뻐지고 (놀랍게도) 더 어려져서 못알아본거다. 맨날 치는 똑같은 멘트질에 실사까지 찍어간 놈 못알아봤을리가 없는데.. '담에는 이 멘트 치겠지? ㅋㅋ' 속으로 그러구 있었을게다. 아아.. 쪽팔 ㅠㅠ 존나 이불킥 했다. 역시 개출근이다. 2주간을 벼르며 츨펑도 2번먹고 드디어 유정이를 보러왔다. '아 ㅅ ㅣ ㅂ ㅏ ㅇㅇ이 맞네..' 소파기 아니라 침대에서 되뇌인 독백이다. ------------- 오피에서 로맨스 꿈꾸는 자, 유정이의 가치를 모를 수 있다. 오피에서 떡을 치는 자, 유정이를 보고나면 바로 캐치하실 거다. 꼭 봐야하는 필견녀라는걸..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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