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디저트
아가씨 예명 : 달고나 +2
일단 방장님 원가권 감사합니다!!
1월 원가권에 당첨되었으나,
급작스러운 베트남 출장으로 1월 3일부터 1월 17일까지 베트남에서 업무 및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여탑 회원님도 접견하고) 1월 20일(원가권 사용마감일)에 되어서야 원가권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원가권 사용을 위해 실장님께 전화드렸는데 매우 친절하시기에 기분좋게 시작되었습니다.
1시에 실장님 추천 언니인 달고나 언니를 만나기로 하고
두근두근 하면서 입장(저는 언제나 입장하는 순간이 제일 좋더라고요)
언니가 반갑게 인사해주는데 붙임성이 상당히 좋은 언니였습니다.
말도 잘하고 ㅎㅎ
얼굴이나 몸매에서 나는 민간인이다 라는 느낌이 물씬 나서 살짝 불안하기 하였지만,
담배하나 피우고 본게임에 들어가니 웬걸!!
BJ가 끝내줍니다. 어지간하면 BJ중에 발사하겠다는 생각이 안드는데 살짝 위험했습니다.
묘하게 자극적이고 야릇 하더라고요.
BJ로 한껏 올라와서 그런지 본게임에서는 강강강으로 금방 마무리되고
시간이 좀 남았는데
담배하나 피고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하는데 순간 착석바에 앉아있는 느낌이랄까 대화스킬이 상당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재접견 의사는 약 70% 정도
한번 본 언니는 잘 안보는 스타일이지만..
한번쯤은 더봐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한번 하셀님 감사드리며..
글솜씨가 없는 저의 후기 따위 읽어주슨 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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