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빈
아가씨 예명 :
1. 세령
-몇년전에 봤음. 약간 말이 좀 없는 편이고 첫인상은 이쁘장한 편.
- 턱을 가리고 있었는데 약간 본인이 컴플렉스로 생각하는 듯.
-슴가 비컵정도 몸매 무난.
-마인드 무난. 모든 것이 무난함
2. 나은
-남미형 몸매라고 해서 봤는디. 첫인상은 실망스러웟음
- 응대도 그닥 친절하지는 않음.
-but, 남자의 몸을 많이 보는듯. 남자가 몸이 좋으면 마인드가 급 조아짐
- 벗은 몸이 반전. 슴가가 탄력있게 크고 엉덩이도 굿
- 섹스시 쪼임 좋으나 적극적이지 않음. 침 마니 뭍히는 거 싫어함
- 나올때는 즐달이었음
3. 예나
- 이렇게 착한애 원두 이후로 처음 봄
- 다준다는 마인드. 어린티가 팍팍 남.
- 키가 좀 작고 슴가의 탄력이 약간 떨어지는 게 단점
- but, 가격대비 충분히 경쟁력 있음
4. 원두
- 숨겨둔 원석이었으나 이제 안나올듯
- 남자 외모가 자기 맘에 들면 마인드가 더 오픈되는듯
- 육덕 몸매의 진수
5. 지애
- 회사 다니면서 알바하는듯
- 홍은희 싱크가 좀 나오지만 내가 봤을때는 피부가 약간 안좋았음
- 무난한 응대, 무난한 섹스
- 큰 임펙트는 없었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