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후기를 쓴다는건, 다시 이곳에 오겠다는거...
내후기에 나오는 언니는 계속 접견하겠다는 뜻입니다.
금요일..
하필이면 중요한 회의가 있어 19불금인 오늘 두 언니를 접견대상에 올렸는데...
그럼 머하나... 전화할 시간이 없는데...
배려의 심정으로...
두곳에 문자를 보내고.... 하나만 걸려라...
문자 내용은 지난번 캔슬(사유:출펑)도 있고 오늘 예약할 시간이 .... 한 이유로 못하게
됐는데 저녁 특정시간을 하나 잡아 줄수 있는지 물어보는 내용이었습니다.
한곳은 씹었고... 한곳은 답장이 왔습니다.
세인...
오 마이 세인...
귀여운 멜빵달린 꼬마치마가 아닌 니트로 된 블라우스에 나신하나만 감춘
복장이었는데 착붙어서 가려진 불빛에 비춰지는 나신의 절묘한 샷이 펼쳐집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도 그냥 그대로 있는 세인이...
휴지로 낼름 밑에를 훔치는데...
뭐하나 싶었습니다.
그냥 있어도 물이 흐르니....ㅋㅋㅋ
친구처럼...
대화하며...
토라지며...
눈흘기며...
눈감고 느끼다가도...
머라도 질문하면 다시 똥그래지는 눈...
이와중에 밑에는 바뻤습니다...ㅋㅋㅋ
진짜... 물로 시작해서 물로 끝나는...
경험상 이물은....
느껴야지만 나오는 물이 맞습니다.
끝나고... 도 대화는 계속 이어졌고...
대화시간이 많았는지... 그거 시간이 더 길었는지.... 헷갈립니다.
대화시간은 늘 유쾌했고...
나도 만족, 얘도 만족...
얼굴에 만족스런 모습이 넘쳐 흘렀습니다.
여자들 아시죠?
머 좋은거 사주면 들떠서 앵기는 모습, 호들갑에 머라도 더 해주고 싶은모습...
내가 뭘 했다고...ㅋㅋㅋ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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