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디 디저트
아가씨 예명 : 달고나+2
날씨가 따듯해지니 또 달림신이...
아침부터 꼴려서 이곳저곳 둘러보다가
강남 디저트를 방문하기로 하고,
실장님 추천으로 달고나를 보기로 했습니다.
예약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20분을 기다리다가 방으로 올라갑니다.
안에서 들려오는 갸녀린 목소리,, 네~ 잠시만요~ 두근거리기시작합니다.
문을 열고 달고나를 본 첫 인상은 하얗고 예쁜 얼굴, 슬림한 몸매에 웃는 얼굴이 예쁘더군요
21살에 160초중반에 힐을 신어서 늘씬하더군요. 가슴은 A~B 사이정도?
걸어오느라 목이 마르던 찰라에 저에게 시원한 냉수를 건냅니다.
물을 한잔 마시고 담배를 한대씩 피우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밝은 얼굴로 제 이야기를 잘 들어주시고 한껏 마음이 편안해 졋습니다
담배를 다 태우고 샤워를 마치고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목부터 시작되는 ㅇㅁ로 저의 몸은 오징어 마냥 꿈틀 거리기 시작하여 달고나가 Bj를 하는 순간
웁!! 이건 무엇인가...화이트데이도 아닌데 사탕먹듯 강약 중간약 춉쵸춉춉춉 하앍하앍 저의 아랫도리는
흥건하게 젖어 녹아내리기 시작,,,,이러다 끝날거같단 생각이 들어 잠시 안정을 취하기 위해 역립으로 전환하게 됩니다.
킁킁...향기 좋구요 느낌 좋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달고나도 좋은 듯 연신 신음소리를 냅니다.
정말 좋더군요...간만에 저와 속궁합이 잘 맞는 분을 찾은거 같았습니다.
연애가 끝나고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추천감사하다는 말을 연신 했습니다 ㅎㅎㅎㅎㅎ
최근 연애 중에 가장 좋았던거 같습니다 ㅎㅎㅎㅎ
달고나 와꾸 강추!!! 슬림형 타입 강추!!! 마인트 강추강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