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문이 열리자 민간인삘 와꾸와 순박한 몸매가 돋보이는 아리양이
반갑게 인사를 건네오길래 자기 볼려고 애타게 기다렸다고
지각한 아리양을 살짝 구박(?)해 봅니다 ㅋㅋ
택시타고 왔는데 넘 차가 막혔다며 애교스런 변명을...
기다리는 동안 준비한 커피를 건네주고서 티타임 돌입~
주간엔 다른 일을 하고 있다는 걸로 봐서
오피는 알바인 듯 싶네요 ㅎㅎ
피곤하지 않냐고 물어보니 잠이 많지 않아서 버틸만 하다네요 ㅋㅋ
잠시 호구조사를 해보니 살았던 곳이 저랑 많이 겹쳐서
서로 신기한 인연이라고 한참 노닥거리다가 씻을 준비를...
샤워 후 침대에서 가벼운 포옹과 스킨쉽을 주고받다가
프렌치키스를 하면서 본격적인 연애에 돌입합니다.
가슴부터 역립에 들어가서
옆구리, 골반을 거쳐 그 곳으로 향해 내려가니 눈을 지그시 감은 채
느끼고 있는 아리의 반응이 점점 뜨거워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클리를 집중 공략하니 동굴주변은 흥건히 젖어들고
가식없는 신음소리가 울려 퍼지는데 역립을 멈출 수가 없더군요^^
이래서 역시 첫탐은 참 매력적인거 같습니다 ㅋㅋ
서로의 흥분상태를 확인하고서는 보호장비 착용 후
정상위를 시작으로 합체놀이에 돌입하는데
역립반응 못지않게 섹반응 역시 리얼하더군요...애인같이
몇가지 체위를 거치며 즐겁게 달리다가
시원하게 마무리하고서는 침대에 푹 쓰러져버립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다가 마무리 샤워를 마치고 퇴실준비를...
가볍게 포옹한 채 담을 기약하며 뽀뽀로 아쉬운 작별을 위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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