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제법 날씨도 많이 풀려서 그렇게 춥지도 않고 딱 즐달하기 좋은 날씨아닌가요~!?ㅋㅋㅋㅋㅋ
전 날씨가 좀 풀리고 사람들이랑 술자리 하는 횟수가 늘어나는 만큼 달림 횟수도 급증가하고 있는중입니다~
어제 아침 근무를 마치고 조기퇴근하는 날이여서 일찍이 사람들과 밥한끼하면서 자연스레 달림을 준비했습니다~
원래 자주가는 가게고 보던 언니도 있어서 실장님한테 전화했더니 엔에프 언니 좋은 언니있다는 말에 혹해서
지름신 강림~!! 실장님 믿고 바로 고고고~~ 약속시간에 장소에가서 안내받고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아담한키에 몸매가 되게 좋은 언니가 쇼파에 앉아있네요~ 이때까진 제가 눈이 안좋아서 얼굴은 잘 보이지 않았었습니다~
목소리가 굉장히 애교가 많아서 홀린듯 들어가 쇼파에 앉았네요~앉아마자 제손을 막 잡고 애교떨며 웃는 얼굴이~~
아주 귀엽습니다~ 목소리가 그래서 그런지 먼가 되게 매력적으로 귀염한 스타일이였어요~~~~
그렇게 얘기좀 나누다 샤워하러 가자는 말에 훌렁훌렁 옷을 벗고 샤워하러 갑니다~ 후다닥 씻고 나오는데~~ 와우
몸매가 나이스~!!!!!아주아주 나이스해여~~!!!! 잘록한 허리에 귀염귀염한 분위기와는 다르게 봉긋한 씨컵가슴~!!!!!
아주 혼이 쏙나가서 가슴조물조물하며 얘기좀 나누다가 입으로 유두를 살짝 핥아주니깐 눈빛부터 바뀌는 섹녀~~!!!
아주그냥 섹시 그차체~!!! 슬슬슬 애무하다 손으로 살짝 건드려보니 밑은 이미 홍수더라구요~!!!!!!!!!!!!!!!
그렇게 가슴 배 허벅지 훑고 내려가 역립시전!!!!아 역시 첨부터 젖어있는게 심상치 않았는게 극 활어~!!!극민감~!!!
야릇하고 아흥~ 하면서 부르르 떨리는 허벅지가 이언니는 진짜 라고 말해주네요~~!!!!
손가락으로 앞을 살짝 문질러주니 물이 줄줄줄~!!! 개꿀맛~!!! 다시 혀로 살살살 건드리면 부르르르르~!!!!!
아 극강 반응에 제가 더 흥분해서 비옷입고 바로 진격~!!! 처음에 정상위로 허리를 살살 움직여주니 질퍽질퍽하게 젖은게
느껴질정도~!!! 양쪽 다리를 살짝 들어서 깊숙히 넣어주니 언니 표정 정말 가관~!!!! 눈이 풀린다 풀려~!!!!!!!!
동공 지진 작렬~!!!! 아 그표정 그신음 그극강 반응에 조루되버렸습니다~ 오늘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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