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의 메피스토를 보았습니다.
실장님과 통화후 올라가서 벨을 누르고 문을 열렸는데 본 그녀의 모습은 와우!! 이쁘네였습니다.
원피스 밖으로 터져나오는 그녀의 봉우리가 처음 제 눈을 사로 잡았네요.
일단 앉아서 물 한잔을 하면 인생사를 나누었습니다. 그녀의 대화능력 또한 프로더군요.
대화를 하면서 그녀의 가슴을 탐하였습니다.(손에 감촉이 좋네요!)
샤워를 하고 나온 후 팔베게 후 약간의 담소를 나누었네요.
그리고 본게임 돌입!!
그녀의 침과 가슴이 저의 온몸을 마사지하더군요.
그러면서 들어오는 bj에 나의 온몽이 반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그날은 힘이 들어 역립을 못해서 밑의 반응은 어떤지 저확히 모르겠습니다.
약간의 역립 후 진짜 게임 돌입하였습니다.
정상위, 뒷치기, 여성 상위로 힘을 으쌰으쌰 내었습니다.
그녀의 반응 또한 좋고 허리 운동 하기 쉽게 알아서 자세 잡아주네요.
그렇게 서로를 탐하고 난 후 쓰러져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메피스토를 보게 되었는데 만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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