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초코몽 오피
아가씨 예명 : 해인+3
어쩌다보니,,오랜만에 들리게 된 초코몽
문의하니,,해인+3이라는 언니를 내게 추천해준다,,
언니에 대한 판단이 미지수였지만,,
경력이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민삘의 이쁘장한 외모에 마인드적인 부분에서 확실하다는 대답,,
휴일이라,,딱히 바쁜일도 없는 날,,왠지 기분좋은 예감이 해인이 그녀를 만나기 위해 초코몽으로 향한다,,
출발할때는 분명히,,해가 비추던 낮이었지만
도착한 지금은,,땅거미가 깔리는,,늦으막한,,저녁,,쌀쌀한 바람이,,불어온다,,
예상보다 일찍 도착해,,할일없는 무료한 시간,,근처 커피숖에 들어가 따스한 차한찬을 마셔본다,
으스스한 몸이 추스려지는 느낌,,,들어갈 시간이 다가옴에,,
난 자리에서 일어나,,그녀가 있는 방으로 올라가본다,,
문이 열리고,,보이는 해인이의 모습,,
적당한 키에,,군살이 느껴지지 않는 슬림한 몸매,,
쇼파에 앉아 바라본 그녀의 외모는 이쪽과는 어울리지 않는 민간인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성향은 아니지만,,그녀의 외모가 전해주는 앳된 느낌은
만난지 얼마되지 않은 시간,,내게 묘한 끌림을 선사해준다,,
제법,,살가운 해인이의 성격,,눈빛은 한번도 쉼없이 나를 바라본다,,
오랜만에 겪어보는 이어지는 아이컨택,,
분명,,뇌세적이지도,,섹시하게 다가오는건 아니지만,,이런 느낌에서,,
더이상 참을수 있는 인내심을 발휘하기한 어려운 일,,
그녀의 바램대로,,난 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벗고,,샤워실로 들어간다,,
살짝 흥분한 몸을 미지근한 물로 진정을 시키고
욕실에서 나와,,침대에서 기다리고 있는 내게로 금새 다가오는 해인이,,
누워있는 내게 눈을 맞추며,,나를 달아오르게 만드는 그녀의 서비스,,
내가 단단해질때까지,,,,서툴지만 정성껏 이리저리 나를 자극한다,,
어느순간,,갑자기 일어난 내 남자가 지닌 마초성향,,
부드럽게 그녀를 눕히고,,약간은 거칠게,,그녀를 탐하는 내 몸놀림,,
젖어오는 그녀를 열어 들어서는 기꺼운 쾌감,,
몸놀림 속,,더한 끌림에 내 허리움직임은 더 박차를 가한다,,
내려다보이는 그녀의 흥분에 들떠오른 얼굴 표정,,
민간인스럽고 앳된 느낌의 그녀의 얼굴은 어느새 음탕하게 달아오른 얼굴의 미묘한 변화,,
더이상 버틸 기운이 없어진 난,,그녀의 따스함속,,,내 뜨거움을 흘려보낸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