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의 언니를 물색중 전부터 벼르고있던 세영씨..
실장님 말씀으론 일주일에 몇번안나온다고 나올때봐야된다는 영계백숙이란말이 생각나네요
세영씨 출근부를 보고 예약진행~
여긴 엘리베이터 올라가기가 복잡하고 5분일찍입장할수있었네요
문이 열리고~ 환하게 웃어주는 세영씨 노성형에미인맞구요
입고잇는 타이트한 원피스는 세영씨의 가치를 더욱 높여주는 듯합니다 고급스러운느낌이더군요
친절하게 커피한잔 주면서 같이 쇼파에앉아 오손도손 이야기를 합니다
언니 모난데없는 성격에 유쾌하지만 차분함까지있네요 같이있으면 부담없이 시간가는줄 모르는 스타일입니다
시간이 좀지나 씻고 나오니 세영이 속옷만입고 안기네요~ 서있는상태에서 딥키스!
레알달콤한맛 바로 눕히고 브라부터 벗기고 애무해봅니다 상당히 핑크빛유두는
너무맛깔나고 배를타고 밑으로 들어갑니다~ 깔끔하게 정돈된 밑. 날개하나없는 봉지는
물도 풍부하게 흘러나오네요~ 언니 애무스킬 상급입니다
봉알부터 훓어주며 쳐타보는 눈빛은 정말섹시 그자체네요
cd장착후 장착은 누구나 생각하는 그 느낌~ 황홀했습니다
호불호없이 즐달할수있는 그런아이 . 한번보면 재접백프로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