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며 유라가 반기네여...
첫 느낌은 얼굴은 섹시한편이고 이쁘장하네요 그리고 딱 보기 좋은 몸매고 프로필사진이랑 똑같아서 첨만 다행이었네요
가끔 프로필사진이랑 틀린 몸매 언니가 있는데 유라는 똑같아요
소파에 앉아서 음료수 한잔 하면서 담배한대 피는데 유라랑 대화 코드가 맞는지 대화가 끊이지 않고
술술 잘 이어졌네요
이어지는 샤워타임
구석구석 바디워시로 씻겨주는데 감촉 죽이고 특히 고추 씻겨줄때 발기돼 민망했엇네요 ㅎㅎ
침대로가 키스하고 제꼭지 애무하고 더 내려가
무릎까지 빨기 시작하는데 혀가 꿀같이 착착 붙는 느낌의애무스킬이 좋았네요
다시 올라와 제 구슬을 살살 빨다가 기둥으로 들어가는데 강하게 쪼여주면서 깊게 빨아주는데
따뜻한 느낌이면서도 엄청 좋았고요
말도안했는데 69해줘서 ㅎㅎ 기분좋게 69로 마무리짓고 정상위로 CD를 장착하고 삽입에 들어갔습니다
밑에선 유라가 찰지게 쪼아주고, 자기도 흥분했는지~달아오른 붉은 얼굴을 보고 있자니 저도 느낌이 오기시작하네요
뒷치기 자세로 체인지~ 열심히 펌프질을 하면서 땀을 흘리며 앞으로 뒤로 움직이다보니
신호가와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누워서 잠깐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씻고 음료수 마시고 있으니 폰이 와서 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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