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강남) & 강남CU
아가씨 예명 : 새콤달콤
강남 오피는 처음 방문이라 은근히 설레는 맘을 부여잡고 노크를 합니다.
새콤달콤이라는 강남CU만의 독특한 예명^^
노크를 하고 문이 열리는데, 사람을 녹게 하는 섹시한 눈빛과 보조개가 눈에 들어오네요
저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하는 ㅎㅎ
쇼파에 앉아서 얘기를 하는데, 대화내내 그 미소를 날려주는데, 빨리 씻고 빨리 몸을 부대끼고 싶은
생각이 가득하게 만드네요. 별명에 대해 얘기하다 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그러다가 씻고 오라고해서
갔다는,,,
씻고 나오니 씻으러 간다고 들어갔다가 나오는데, 부끄러운 미소를 지으면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나오는데
상콤하더라고요 ㅎㅎ
침대에 누워서 살을 만지는데, 부드러운게, 만지는 느낌이 좋다니까, 요즘은 실내가 건조해서
많이 건조해진편이라는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가습기도 실내에 있었으면 하는생각이 들더라고요
손님들도 그렇고,, 제가 농담으로 그랬네요 ㅎ 바가지에 물이라도 받아놓고 둬야하는거 아니냐고 ㅎㅎ
썰렁한 아재개그에도 웃어주는 착한 새콤달콤
침대에 누워서도 대화를 좀해서 그런지,,,시간이 얼마나 흐른지 모르겠네요 ㅎㅎ
일단 제가 애무해주는걸 원하는거 같아서 키스를 시작으로 꼭지 빨고 아랫도리를 만져주는데
조용히 느끼기 시작하는데, 전투의지를 불끈 세워주네요.
봊이를 탐색하고 밑으로 가서 시작할려는데, 오~ 둔덕이 완전 튀어나와서 ㅎ
예전 여친이 최고다고 생각했는데, 새콤달콤 둔덕이 장난아니더라고요
그리고 구멍을 공략할려고 하는데, 공략하기 힘든 구조를 가진듯,
많이 안쪽에 있어서 ㅎㅎ 최대한 길게 뻗어서 공략하는데,, 서서히 물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다시 키스를 하면서 손은 가슴과 봊이를 비벼주는데, 물이 터지네요
그러고 있는도중에 알람인지 벨소리인지,, 울려서,,, 50분 지났다네요 ㅎ
이제 시작인데, 50분... 괜히 말을 많이 했나봐요 ㅎㅎ
바로 콘 끼고 삽입 시작하는데, 급해서 정상위로 하다가 여상으로 좀 하다가 정상위로 발사하고 끝냈네요
사진은,, 새콤달콤은 사진 안찍는다고 해서 그냥 나왔는데, 정말 보조개랑 예쁜눈은 정말
폰에 저장하고 싶은 생각을 가득하게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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