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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 1월12일
크리스마스 직전에 보고
이제야 시간이 맞아 두타임 예약하고 방문합니다

현존하는 유일한 인증샷이라서 다시 올려봅니다
옷이 펑퍼짐해서 몸매가 다 드러나지 않은게 아쉽지만
다리라인을 보면 전형적인 44사이즈가 나타납니다
순자연산의 탄력있는 B+컵
한때는 C컵이었다는 슴부심의 소유자
166의 늘씬한 키에 군살없는 허리에서 흘러내리는
아름다운 골반라인
긴머리에 작은 얼굴
더 이상 바랄게 없는 스타로드의 와꾸입니다
소파에서 대화타임은 무릎에 눕혀놓고
가슴을 만지작거리며,,,
털털한 성격에 자연스런 애인모드입니다
간단히 씻고와서
아예 69자세부터 시작합니다
이 언니 69 더럽게도 못합니다
(공격을 받으면 온몸을 뒤틀고 도망가기에 바빠 ㅋㅋ)
눕혀놓고 역립 들어갑니다
이젠 붕어운동을 하면서 누워서 도망다닙니다
본격 연애돌입해서도 연애감 쫀득해서 좋고
시시각각 변하는 얼굴표정
느낌이 오는 반응 등등
시각적 청각적 감각적 연애감 쵝오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의 1차전을 끝내고
2차전은 소파에서부터
흐름을 끊지 않기위해서
아예 콘을 소파에 갖다놓고 역립들어갑니다
역시나 도망가다못해 아예 일어서버릴 정도입니다
그리고 본게임은 소파에서부터 시작해서
화장대위에도 올려놓고
다시 침대로...
아래에서 들리는 소리
“오늘 둘중에 하나 실려나가겠네~”
“그랴 다 받아주는 자네씨도 참 대단햐~”
이건 뭐 타고난 ‘연애의 화신’이라 칭해줄만 합니다
두시간 동안 시간이 넉넉하니 만큼 대충 때울려는
그런거 스타로드에게는 없습니다
두시간을 같이 있어도 전혀 아깝지않은
프로마인드의 소유자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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