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프로백마에 스티나 한번만 먹은 남자는 없다고 해서 가봤네요 ㅋㅋ
금발에 가슴도 큰 스티나를 예약을 하고 이동했습니다
정말 엄청나게 이뻤습니다 와꾸도 몸매도 너무 깡패라고 해야하나
딱 제 스타일 이상형이었던 언니였습니다
가슴도 크고 금발에 와꾸도 이쁘고 마음에 쏙 들었네요
보자마자 마음에 들어서 호실 입성했네요
쇼파에서 음료수 건네주길래 받아먹고 이것저것 얘기를 해보는데 말도 잘통합니다
영어를 사용할줄 알아 제가 대화 하는데는 지장이 없었네요
사소한 거 까지 하나하나 잘 챙겨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니 스티나 정말 좋네요
샤워실로 이동해서 샤워서비스받습니다
꼼꼼하게 샤워를 시켜주네요 애기가 된 기분인데 그래도 여친처럼 대해주니 좋네요
씻고 나와서 침대에서 이제 누워있으니 애무 시작하고 슬슬 시동겁니다
키스를 해주는데 부드럽게 단키 장키 잘 해주네요
키스 다음에 삼각애무 해주는데 BJ스킬도 좋구요
반대로 69하고 소중이 역립했는데 수량도 좋고 흥분이 엄청 되버렸네요
애무하고 콘 끼고 시작을 하는데 느낌 좋습니다 꽉 쪼여주는 소중이가 너무 좋아요
정자세로 강강강 키스하면서 계속하는데 위로 올라가겠다는 제스쳐를
여상을 했는데 너무 좋아 바로 발싸를 해버렸네요 ㅠㅠ
아쉽지만 너무 좋아서 기분은 최고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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