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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를 처음 본건 벌써 한달이 훨씬 넘었는데
그땐 제가 강남권 오피에 복귀를 막 하던 시점인데
실장님이 적극 추천을 해서 보게 된 경우죠.언니가 처음 입성한 건 아마도 두세달 쯤 됐을 겁니다.
제가 최근 몇달간의 달림중에서 유일하게 은서를 재접까지 하는 동안에도
후기를 쓰지않고 버텼던데는 나름 이유가 있습니다.
몇가지 이유중에 딱 한가지만 말씀드리면
후기 안써도 풀마감인데 굳이 쓸 필요도 없다는 점.
제가 이 언니 출근 첫날에 본 것도 아니고 급할 이유도 없었죠.그럼 이 시점에서 왜 쓰냐?
고인물은 썩기 마련이기 때문.
요런 화류초짜로 입성했던 풋풋한 언니들은
맨날 보던 손님만 보면 나태해지기 때문이기도 하고
손님들도 로진이 발생하기 때문이죠.
은서 지명으로 보던 분들은 이 후기 보면 몹시 짜증나실 겁니다.
[얼굴]
언니 눈을 보고 바로 떠오른 연예인이 있으니 바로 홍수아.
눈이 쌍꺼풀이 아님에도 커서 이쁜..
이런 언니는 절대 쌍수하면 안됩니다.
긴생머리에 눈썹도 짙구 이쁩니다.
저는 짙은 눈썹이야말로 미인의 필수조건이라 생각하는 1人입니다.
페이기준 적절한 와꾸냐? 올리브여서 +3입니다.
[몸매]
제가 웬만하면 누구 싱크를 언급하지 않는데(부작용이 커서,,)
실제 키 160초반에 슬래머스타일.
꽉찬 자연산 B컵 가슴. 앙증맞은 유두. 다만 핑유는 아님.
군살없는 허리와 볼록한 엉덩이라인=> 제가 가장 선호하는 라인이죠.
피부탄력,피부결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샤스 꼼꼼하게 해주고,흡연은 하지만 손님앞에선 하지 않나 보더군요.
레터링 두어군데 있습니다. 유일하게 아쉬웠던 점.
소파마인드, 친근감있게 다가옵니다. 고수든 중하수든 만족할 터.
[본경기]
딮키스에 이은 귀애무, 가슴, 허벅지, 비제이로 이어지는데
비제이 성의껏 열심히 잘 해줍니다.
역립 반응.. 리얼하게 아주 좋습니다.
키스도 적극적이고 떡감도 워낙 좋아서 웬만해선 오래 참기 힘듭니다.
정상위서 발사 후에도 언니가 밑에서 요분질을 합니다.
최근 소개해드렸던 동업장 +4 진아도 정상위에서 스스로 요분질을 하죠.
[총평]
룸필도 적절히 믹스된 이쁘장한 와꾸 좋아하는 분은 진아.
풋풋한 민간필에 떡감좋고 슬래머라인 좋은 언니 찾는다면 그냥 은서 보시면 됩니다.
가식적이지 않은 리얼 섹마인드는 둘의 공통점이자 최대 장점.
평일 주간에만 가끔 출근하다보니 출근부 잘 체크해야할 겁니다.
조기마감치고 오전중에 출근부에서 내려버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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