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넉하게 남은시간
잠도 더 오지않아 뭐 할까하다~ 약속 장소근처서 놀다 만나기위해 미리 밖을 나섭니다
역삼역부근에서 놀다가
며칠전 갔던 올리브나 또 가볼까해서 예약가능한지 전화를 해봤습니다
주간에 여자실장님이 전화를 받으시더니
호란이 방금 예약캔슬이 있어 지금 바로 오시면 가능하다고해 방문하게됐습니다
도착해서 전화드리니 바로 xxxx호로 가심 된다고하시네요
노크하고 들어가니 롱헤어에 생긋 웃는 귀요미가 맞아주네요 ㅎㅎㅎ
키도 크고 날씬하니 몸매가 참 이쁘네요 이런걸두고 요새 슬래머라고 한다죠
서로 배꼽인사 좀 나누고 대화의 포문을 시작~
편안하게 부산사투리를 써가시며 ㅎㅎ 대화를 리드하시네요
이제 씻고 침대로 갑니다
추위를 탈새도 없이 후끈 후끈한 애무를 해주십니다
생각보다 ㅎㅎ 아주 잘하시네요 후루짭~ 후루룩 소리까지내면서 위아래 옆구리까지 정성을 다해 애무를 해주시네요
이제 자 차례 ㅎㅎ 바로 키스를 시도하니 아주 적극적으로 받아주며 엄청 잘 느끼네요
밑으로 내려가 소중이를 부드럽게 사랑해줬습니다 ~
정성을 다해선지 ㅎㅎ 질액이 많이나와 한동안 맛을보고 cd착용하고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연애중에도 애교가 장난아닙니다 오빠 좋아요 ~! 오빠꺼 꽉 쪼여요~!등등
질액이 넘쳐 흐르는지 질퍽한 소리와 신음소리들으며 발사
발사후에도 딥키스해주며 좋았다는 호란언니 말에 현자타임없이 마무리돼 좋았습니다
주간에 좋은 언니 간만에 만난듯..
행복한 낮거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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