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수연이를 재접하러 강남 스타실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수연이가 출책이 아직 안됬다고 하네요 ㅜㅜㅜ
하지만 끈기있게 수연이와의 좋은 추억이있기에
열심히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드디어!!!스타실장님께서 수연이 출책이 되었다는 한통의 전화!!!
이 얼마나 기쁘지 아니한가ㅠㅠㅠ
가뜩이나 봉급쟁이인 저는 시간을 쪼개고 쪼개어 수연이를 재접했습니다.
문이열리는데 수연이가 어?! 오빠 오랜만이야!!라고하며 저를 알아봐주었습니다.
이것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ㅠㅠ 오랜만에 오는 저를 이렇게 기억해주는 수연이 ㅠㅠ
반가운 마음을 가지고 수연이와 앉아 10분정도 이런저런 그동안의 일을 얘기를 주절주절..
역시 수연이랑 얘기를 하면 대화가 통하는 내 여친같은 수연이 !
수연이를 보는순간불끈불끈하는 저의 똘똘이를 부여잡고 참고참다 드디어
수연이의 문을 개방하러 제 똘똘이를 부비부비하기시작합니다.
제 똘똘이는 수연이한테만 반응을하나봐요..ㅠㅠ수연이만 보면 왜이렇게 불끈대는지
수연이의 문을 개방하며 위 아래 위위 아래 사정없이 재껴버립니다.
수연이의 신음소리를 오랜만에들으니 당장이라도 분출할꺼같았지만
이를 악물고 버텼습니다.9분.....선빵.....수연이만 만나면 10분컷이네요...
저 원래 이런사람아니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바탕 적시고 둘이 누워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다가 상쾌한 마음으로 집으로 향합니다.
재접이지만 언제나 처음만난것처럼 설레이는 수연이 ^^
오늘밤은 잠을 푹 자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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