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선릉올리브
아가씨 예명 : 달콤+3
간만에 달콤이 봤네요 원래는 야간에 있었는데 요즘은 주간으로 이동해있네요
달콤이 예약하고 도착해서 콜때리니 주간 여실장님께 호수전달받고 출동
앉아서 그동안 어찌 지냈는지 근황물어보고 여행얘기 이런저런 얘기 근황톡~
역시나 매미처럼 찰싹 달라붙어서 부담스러울정도로 눈을 마주치며 얘기를...
+2에서 +3으로 인상되기 직전에 만나봤는데 얼마지나지 않아 +3이 됐는데도 여전히 달콤이 찾는사람들이 많네요
해가바뀌고 20살에서 21살이 되었지만 그래도 역시 반응은 20살 그대로네요
수량도 충분합니다.
달콤이가 슬랜더는 아니고 약통수준입니다 착착감기는 그느낌...
제 개인적 취향이 서서히 변함을 느끼고는 달콤한 키스를 끝으로 퇴실했네요(only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