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선릉 올리브에 보영 후기가 많고 즐달하신분들도 많아서 한번 꼭 봐야지 봐야지 하고 벼르고 있었습니다
박보영팬이기도 하고.. 근데 주간은 제가 시간이 잘안맞아서 못보고 있었는데 이번에 주간에 시간이 나서 뒤돌아볼것 없이 바로 보영이를 만나러 갔습니다
거기다가 가슴성애자인 저에게 자연 D컵이라는 점이 더욱더 끌리게 만들었죠
도착하여서 여자 실장님과 연락을 하고 안내해 준 방으로 들어갔는데
눈웃음 이쁜 긴생머리 처자가 반겨주네요.
가까이서 보는데 박보영 싱크 살짝 있네요 ㅎㅎ
쇼파에서도 상당히 편하게 해주고 존댓말 꼬박꼬박 써주면서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재주가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보영이가 이제 씻고 침대에서 놀자고 하여 얼른 씻으러갔죠
씻고 나오니 보영이가 등 물기 닦아주고 보영이도 씻으러 갔습니다.
침대 위에서 놀자는 보영이 말을 계속해서 되뇌이며 보영이가 얼른 씻고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엄청난 가슴을 뽐내며 씻고 나오는 보영이..
침대위로 올라와서 키스부터 살짝 살짝 들어가고 BJ도 상당히 기분좋게 해주네요.
반대타임~ 이제 제가 보영이를 키스부터 가슴애무 밑에까지 적당히 달아오르게 해주고 바로 콘끼고 본게임에 들어갔습니다.
열심히 운동하는데 컨디션이 영 ㅜㅜ... 보영이는 상당히 노력해주는데 방출이 안되고 말았습니다
방도 너무나도 더워서 땀도 나고 이래저래 몸이 안좋았었나봐요.
그래서 보영이가 어쩔수없이 핸플을 해주며 방출 시키면서 마무리했습니다.
다음에는 꼭 발사하자는 보영이와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포옹하며 뽀뽀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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