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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소피아+1 업소에서 느끼는 감정이 아닌.. 나만에 착각인지..

    업소명
    선릉 텐프로백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오피 강남 텐프로백마 아가씨 예명 : 소피아 +1 지난주에 방문한 저의 개인적인 경험을 나누려합니딘 사실... 그 감정이 너무 소중했기에... 공유하지 알아야지라는 생각도 했지만 왠지.. 나한테만 그런게 아니라면? 이란 생각에 ㅋㅋ 몇글자 적어보려 합니다. 저는 취향이 독특하다면 독특할텐데... 하드할꺼면 진짜 뽀르노급이던지 아님 진심을 느끼게 해주던지.. 라는 기준을 갖고 있습니다. 사실 정말 영상처럼 얼싸 입싸 청룡 모든것을 상상하고 하드한 언니들을 찾아다녔지만 현실은 다르다는것을 깊게 깨우치던 순간 러시아 백마 라는 단어가 머릿속을 맴돌더군요 그래서 연락한곳이 이곳이였습니다 ㅎㅎ 후기로 언니들의 특성을 학습(?)하구 전화를하고 소피아 언니를 예약했습니다 <첫인상> 제가 오픈 첫타임에 방문해서 그런지 첫인상을 밝아보이거나 친절해보이지 않았습니다 서로 어색해하는 ㅎ 제가 영어가 좀 되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했지만 어색함은 지워지지 않더군요 그리고 자기는 샤워를했으니 샤워를 하라고해서 혼자 들어가 샤워를 했습니다 <플레이타임> 샤워후 침대에 어색하게 서있는 소피아를 보며 저도 어색한 미소를 지으니 누우라고 하더군요 분위기가 넘 딱딱해서 이러단 내상당할까 걱정되어 뭐하게~ 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밝게 웃더군요 그래서 자신없음 일단 내옆에 누우라하고 이런저런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러시아에서의 생활 개인사 본인의 고충 등등 ㅎ 두런두런 얘기를하다 졸리다고 자고싶다고 해서 안아주고 자연스런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본인이 뭘 해보겠다고 삼각애무를 하는데 이상하게 그런 서비스를 받기가 싫었습니다 앞에서의 많은 대화때문인지 그러면서 서로 마치 애인처럼 키스하구 어루만지고 자연스런 색스를 하게 되었네요 키스가 멈추지않고 가식적인 교성도 없이 서로의 거친 숨소리를 느끼며 오로지 정자세로만.. 거칠지도 소프트하지도 서로를 어루만지며... 머릿속으로 계속 이게뭐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연예후>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저도 업소를 꽤많이 다녔지만... 극강에 애인모드도 격어봤지만 이런 가식없는.. 애교가 있지도 않은 아이에게 왜 이런 편안함과 애틋함이 공존하는지 남자로서의 정복감 허무함이 아닌 이상한 기분이였습니다 <마치면서> 모바일로 글을쓰니 많이 쓰지못해 모든것을 표현하진 못했지만 소피아라는 아이의 후기와 저의 경험으로봐선 가식없는 애인모드? 가 이 아이에 드ㅡㄱ징인것 같습니다 PS..... 혹시 이 아이를 경험하신분이 계시다면 저와 비슷한경험을 하셨는지 알려주세요 안그럼 수억 쓸것같습니다 ㅋㅋ 그리고 혹시 저의 취향에 따라 진정하드코어 업체 또는 언니를 아신다면 추천좀 ㅎㅎ 전 참고로 업종 국적은 크게 가리지 않습니다^^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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