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어제자 후기입니다
자주가는 업장인 11번가~ 안가본사이 스타로 바꼈더군요
주희언니 두번째 접입니다~~~
가게에 쌩초로왔다는 주희언니 와꾸 대학로에서 볼수있는
민삘에 슬림하고 이쁜얼굴입니다 마음씨가 상당히 곱습니다
말은 많은편은아니지만 조금얘기해보면 웃음기도 많고
속에있는 이야기도 잘하는편이고 무엇보다도 저를 손님이아닌
한 사람~ 애인으로써 대해주는 마인드가 최고입니다
초접때도 편안했지만 두번째는 더욱더 잘해주는 주희
이언니는 업소느낌없는 민간인으로 만나는느낌으로 접해야됩니다
그에 따른 스킬또한 민간인스럽게 잘합니다 좋습니다
그냥좋다고밖에 표현이안되고~ 뭘 더 바랄까요
주희언니와의 한시간은 그냥 애인과한시간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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