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꽐라녀가 편의점에서 팬티가 보일랑 말랑.. 꼴림을 뒤로하고 오늘은 오피 각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친절한 실장님 안내에 따라 지윤이로 예약을 하고~~ 설레니는 마음으로 일을 마무리 한뒤 스타로 고고싱 ~~
막간을 이용하여 “지윤이” 프로필을 인터넷으로 한번 더 확인하니 레알22살에 똘망똘망한 외모, 키166cm, 가슴 B컵.
실장님께 도착 했다고 통화하고, 해당 오피앞에서 아메리카노, 라떼 한잔씩사서 초초하게 기둘리니까
실장님 전화가 와서 고고싱!!
입실하자마자 닭살 멘트를 날리는 깜직한 지윤이!!
커피와 담배 한대를 피우면서 소파에 앉아 미술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하고
쫙감겨오는 지윤이 !! 탈의후 샤워실로 향하는데….., 슴가를 보니 완존히 급꼴리네요 ㅎ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네요 ㅎ
나와서 몸을닦고 침대 쪽으로 가니, 먼저 누워 있으니 지윤이도 옵니다.
누워서 이런 저런얘기하다가 먼저 역립 시도해 봅니다.
먼저 가슴 꼭지 공격!! 반응이 오길래 클리도 공격해 봅니다.
보지를 구경하면서 애무 들어가는데, 꿀물이 장난이 아니네염!!
핑보중에 핑보!! 감격!! 활어반응으로 지윤이도 자지러 집니다.
가슴에 뽀뽀 한번하고 상위로 올라오는 지윤이의 보지는 정말 좁보입니다.
보지를 통과하는 거시기 정말 좋았습니다.
자세 바꾸어 정상위로 붕가붕가 ~~
꼭꼭 물어주는 긴자꾸 봉지!! 필을 느끼면서 발사!!
끝나고 담배 한대하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던중 알람 문자 오네요!!
증말로 발기찬 하루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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