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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일군입니다. 이번에 제가 만나고 온 언니는 올리브의 현아입니다.
현아는 거의 주간조라 만나기가 어려운 편인데, 운좋게 야간에 이름을 발견, 득달같이 예약에 성공하였습니다.
문이 빼곰이 열리고 현아를 오랜만에 접견합니다.
현아랑 오랜만에 만나 가벼운 대화를 나누다 그녀의 옷을 하나씩 벗기기 시작합니다.
가슴이 A+컵으로 아주 만지기 좋게 생겼습니다. 촉감도 야들야들 합니다.
현아는 샤워시에 제 존슨을 정말 깨끗이 닦아 줍니다. 늘 청결한 현아입니다.
몸을 수건으로 깨끗이 닦은 후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합니다.
현아와 진한 키스부터 나누면서 본격적으로 서로의 몸을 탐합니다.
호로록 호로록 소리를 내며 제 존슨을 맛나게 잡숩니다.
BJ 받다 쌀뻔한적이 없는데 현아의 스킬은 쌀거 같게 만듭니다.
정성이 담긴 애무를 구사합니다
이제 제 공격 차례.
현아는 위보다 아래에 반응이 더 좋습니다.
그녀의 봉지를 마음껏 탐하다 드디어 진입합니다. 점차 젖어가는 그녀의 봉지에 제 존슨도 반응하며 정상위
뒷치기 옆으로 하다 다시 정상위하며 그녀의 가슴을 빨면서 시원하게 사정하였습니다.
사정후에도 콘돔을 빼주고 깨끗이 제 존슨을 닦아 주네요. 둘이 침대에 누워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
아쉽게 시간이 마무리돼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집니다.
정말 현아 싱크 한 85% 나옵니다. 가수 현아랑 떡치는 기분입니다. 가슴도 그렇고 몸매도 비슷합니다.
혹시 육덕이나 가슴큰 여자 좋아하시면 비추, 그렇지 않으면 추천입니다.
(제 기준) 10점만점 평점
몸매 : 8점
연애감: 7점
섹반응 : 9점
친절도 : 9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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