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후기 보면 세인의 목아래 사진을 쉽게 볼수 있습니다.
그럼 목위는 어떨까?
베이글 그 자체...
얼굴도 몸도... 심지어 마음속 깊은 뼈속까지 베이글임.
얼굴이 이쁜측에 속하는 망한업소 이슬이도 사실 몸은 상당한 육덕에 속하는데... (목위와 아래가 언밸런스함)
그 육덕이란, 취향을 탈수 있는 몸... 그 생명은 떡감 때문인듯...
츤데레 하지않고.... 누가 들어가도 흐믓한 미소로 반겨주는
귀여운 외모... 롱헤어... 일본만화에서 봤을법한 소녀틱한 복장...
짧은치마에 멜빵이 붙어 있는... 귀여운 복장이 어울리는 소녀가 반겨 줍니다.
항간에 그 치마안에는 아무것도 없는 그냥 (밑짱 깐)맨살이라는데....
맞습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물때문인듯.... (살짝만 닿아도.... 물이 나온데 글쎼!)
대화의 꽃이 활짝피고.... 서로의 믿음이 생기면....
이거 한번 해보시길...
뭔가 시작하려는 자세를 취하면... 침대로 엉거주춤 아주 천천히 기어 올라갑니다.
복장 그대로...
그때 엉덩이에 손을 자연스레 올려놓으면....
엉거주춤했던 자세가 멈칫 하면서.... 살짝 정지자세가 됩니다.
이 오빠가 뭘하려는거지?
이때 두가지 추천을 하는데... (하나는 해봤고 하나는 못해봤다)
손이 닿으면 잠시 가만 있으라는 암묵적 합의의뜻이고, 실제로 정지된양 가만있음.
이때 치마를 살짝 올려준 상태에서
정면으로 보여지는 그 환상적인 자태의 모습을 즐겨라....
계곡 사이를 살짝 양손으로 벌려주며 코와 입을 바짝 밀착시켜 갖다대며... 킁킁~ ㅋㅋㅋ
그곳에서 풍기는 향기를 마치 커피향기를 음미하듯 눈을 지그시 감으며 즐겨라...
아~스멜!
아주 미세한 향기가 나며 그 향기는 내 잣이가 일어서는데 대단한 영향을 줍니다.
여기에 끈적한 물은 부록. (그 진액을 핥아라... 이게 애액인데 웬만한 고삼한테도 없는 그 풍부한 원액이다)
이게 싯가 40만원짜리임!!!
두번째는...
보빨을 하다 자연스레 가랭이 사이에 내 얼굴을 천장보듯
(잘 떠올려바라... 언니가 화장실에서 쉬할때 밑에 내얼굴이 있다고 치는거지)
몸을 잽싸게 틀어서 빨아주는거지... (언니가 상체를 일으켜주면 금상첨화)
이런 전희가 플레이하는데 상당한 에로틱한 상황을 연출하게 됩니다.
그리고...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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