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새해가 밝은지 언 일주일째가 되어갑니다~ 다들 즐거운 한해를 시작하고 계신가요~
새해에도 여전히 즐달들 하고 계신가요~~ 저도 잘 달리고있습니다~~~~~
2018년 새해 달림 시작부터 즐달했습니다~ 새해 부터 바쁘게 외근이 많아요....ㅠㅠㅠㅠ
외근 핑계삼아 조용한대서 예약을 해 봅니다~ 소근소근 은밀하게 실장님과 통화한후 약속시간에
약속 장소로 이동~!!!! 실장님 안내받아서 방으로 고고고고~~~~ 새해에도 떨리는 이맘~~~!!!!
민삘에 진짜 여친같은 언니보고싶다는 저에게 실장님 적극추천 은하~!!!! 설램반 기대반 문을 열어봅니다~!!
와꾸는 되게 순수하게 생긴 대학생 애기~!!!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되게 귀염귀염합니다~!!!! 청순미도 물씬!!!
수줍게 건네는 물한잔 벌컥벌컥 들이키고 바로 샤워하러 돌진~~!!!!!!외근겸 나온거라 시간이 많이 않아
빠르게 고고씽~!!! 후다닥 샤워마치고 나오는데 은하가 벗고 수건 들고있는데 캬~!!!! 몸매 이뻐요
아담하고 뽀얀 속살들이~!!!! 예술 ㅋㅋㅋㅋ 몸닦는듯 마는듯 물기만 없게 빠르게 후다닥 닦고 침대로 돌진 대자로 누워있는
제 품으로 은하가 쏙 들어옵니다~!! 자연스레 키스부터 해서 가슴 역립순으로 서서히 내려가봅니다~!!!
귀염귀염하고 청순미 물씬 풍기던 모습은 온대간대없고 막 침대를 움켜쥐며 신음 하는 은하모습은 진짜 섹시 자체!!!
자연스레 69로 바꿨다가 비옷입고 바로 후배위로 스타트....시간상 아쉽지만 빠르게 가야하기에 조절없이 강강강으로 빠른 마무리 ㅠ
그렇게 또 조루가 되어버렸습니다~ ㅠㅠ 다음엔 여유있게 한 2시간 끊고 다시 보고 싶은 언니에요~~재방률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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