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강한 만남의 주인공 소피아.
날이 추워지니 아가씨들 옷도 두꺼워지네요
오랜만에 백마랑 한번 여행할까? 하고 생각중에
트리플에 연락했습니다.
점심시간이 끝나고 잠시 외출한다고 하고 나가려고, 예약을 합니다.
저도 어쩔수 없이 백마를 짧게 예약을 했습니다
빨리하고 다시 회사에 가야해서 30분코스로
실장님께 짧지만 신경좀 써달라고 이야기 했고,
바로 예약을 잡고 출발했네요~
선릉역에 도착해서 실장님 만나서 계산하고, 방으로 올라갑니다.
여자들 하늘하늘거리는 까운을 뭐라고 하죠 슬립인가??
그걸 입고 있는데...풍만하고 탱탱한 느낌의 가슴이 보이고,
횡재 했네요ㅋㅋ
시간이 없으니 잠깐 서로 소개를 하고 바로 씻으러갔습니다.
30분 숏코스에는 동반샤워가 없더군요...시간이 없으니 (아쉽..)
씻고 나와서 앉으니 침대로 저를 이끌고, 제 존슨에게 bj를 시전합니다.
cd를 끼우고 하고 있지만, 한국애들과는 다른 느낌의 bj~
특히 bj를 하면서 저를 쳐보다는데 음~~~
아주 흥분되고, 야릇한 느낌~ㅋㅋ
마무리는 옆치기,앞치기,뒷치기로 샤샷 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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