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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직찍]몸을 파르르 떨어주시는데 온몸에 전율이 느껴집니다[안나]

    제휴 업소명
    선릉 텐프로백마
    지역
    강남
    업종 & 업소명 : 오피 & 텐프로백마

    아가씨 예명 :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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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나와 만난게 엄청난 행운이 있네요 처음에 제가 친구들이랑 술을 먹다가


    농담으로 업소나 가자 이랬는데 다 같이 알겠다고 가자고 해가지고 가제 되었는데


    저는 안나라는 언니를 보게 되었네요 방문을 열고 보자 마자 금발미녀가 


    손을 흔들며 서있는데 아름답더군요  그래서 바로 급한 마음에 신발도 제대로 못벗고 


    그냥 던져 놓고 바로 들어 갔는데 안나도 저한테 달려오더니 안아 주는데 향이 좋네요


    같이 샤워를 하고 나서 침대에서 안나의 금발을 만지며 누워있다가 안나가 먼저


    키스를 해주었어요 달콤한 키스 였네요 ㅎㅎ 그리고 안나의 가슴을 역립을 하며 놀다가


    안나가 비제이를 해주는데 실력이 상당해서 비제이 받다가 싸고 돌아 갈뻔 했네요..


    여기서 돌아 갈순 없어서 겨우겨우 참고 69자세로 하는데 냄새도 안나고 좋았어요


    그다음 일단 여상위자세로 했어요 했는데 쪼임도 좋더라구요 일하는사람이라 


    별로 쪼임 없을줄 알았는데 착각이였어요 그렇게 현란한 허리 스킬을 맛을 보고


    뒤치기로 박아 대니깐 오르가즘을 느끼는지 허벅지가 엄청 부르르 떨리네요


    부르르 떨리며 신음을 내며 스스로 자기 클리를 비비니깐 엄청난 양의 물이 흐르네요 


    엄청난 양이 나와서 그런지 더 부드러워 지고 촉감도 좋아져서 저도 이때다 싶어 


    더욱 빠르고 쎄게 박으면서 끝을 냈네요 물이 많아 부드럽고 좋았고 끝나고도 


    여운이 남았는지 다리를 베베 꼬고 있네요 그래서 저도 한번 더 하고 싶은 욕망이 있어서


    한번더 연장을 하고 뜨거운 밤을 즐달하고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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