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굿걸
아가씨 예명 : 시연
예약하기 정말 힘든 곳인데 아슬아슬하게 예약을 잡고 방문합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키도 크고 눈매도 동글동글 오윤아 느낌의 worker가 있네요.
대화도 잘 들어주고 잘 웃어주고 응대하는데 이보다 더 응대 잘했던 worker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응대만 놓고보면 제 개인적으로는 이 바닥 최고요.
샤워 서비스는 없었고 얼굴 피부도 진짜 좋아보이네요. 물광 피부처럼 보였고
본 게임 들어가서는 저랑 잘 맞는지 잘 느낍니다.
좀 세게 하는 타입의 분들은 안 맞을 것 같습니다. 손길 따라 몸 훑고 지나가면 파르르 떨면서 반응 좋네요.
가슴도 잘 느끼고 특히 꼭지 빨면 봉긋하게 솟아올라서 빠는 맛 납니다.
꼭지가 잘 솟아오르니 가슴 애무에 꽤 긴 시간 소비했네요
키가 크니 당연히 골격도 있는 편이라 어깨가 좀 넓네요. 옷 입으면 옷빨은 잘 나겠지만 갠적으로
어깨 넓으면 남자 느낌이 나서 아쉽습니다.
밑에도 잘 느끼는 편이나 세게 하면 좀 아파합니다. (피스톤이요)
얼굴 보는 와꾸족은 추천
슬림 몸매 보는 분들은 비추하겠습니다.
그 외 대화 능력 매너를 원하시는 분들은 완전 강추.
성격이 워낙 좋고 (물론 일로써 사람을 대하는거지만요) 와꾸도 괜찮은 worker지만 기본적으로
키크고 골격 큰 사람은 별로다하면 패스가 좋을 것 같습니다.
한 번쯤 봐도 후회 안할 worker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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