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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제인씨 예약하고 선릉으로 갔습니다 예약시간에 맞춰가니 바로 방으로 올라가시라고 하시네요
문열고 들어가니
새내기 예쁜 대학생 다운 풋풋하고 귀여운 얼굴로한 제인씨가 반갑게 맞아주더군요
잠깐 수다를 즐긴 후 애무에 들어가는데 생각보다 잘해서 놀랐네요
^^ 예쁘니
한참 애무를 받다 바꿔서 역립 들어가는데 밑에 흥건....
원래 물이많아요? 제인씨 물어보니 얼굴이 빨개지더니 얼굴을 휙 돌리는데 ^^ 예뻐죽는줄 알았네요
그 모습에 더욱 흥분해서 구석구석 빨아주고 연애플레이 돌입
반응이 정말 귀엽습니다
처음 하는 것마냥 오빠,오빠 찾는데 바로 싸버릴뻔...
불굴의 의지로 참다참다 결국 발사.
시간이 좀 남아서 꼭 껴안고 얘기좀 나누는데 야속한 실장님께서 계속 전화하시네요.....
조금만 늦게 콜해주시지...
다음을 기약하면서 헤어지기 전에 뽀뽀 쪽 해주는 모습이 너무도 귀엽습니다
능숙하진 않지만 풋풋하고 귀여운 제인씨 강력 추천 합니다
꼭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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