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올리브
아가씨 예명 :나나
야간 출근부에 안보이던 언니가보여 궁금해 접견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160후반때 C컵
방배정받고 고고씽~처음만나는 언니라 살짝 긴장되는건 어쩔수 없는 달림본능
소파에 앉아 얘기하는데 성격도 털털하고 말도 잘합니다
그리고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외모스타일..
섹시하면서 청순함도 있는 페이스
이제 슬슬 나나와 사랑을 나눌 시간....
거침없이 옷을 벗고 씻고나와 달콤한 키스부터
입술을 깊게 받아주는 나나...저도 모르게 눈을 감고 나나의 입술감촉을 음미해봅니다
크고 부드러운 가슴은 말랑말랑..
저도 모르게 나오는 변태같은 찰진 숨소리
크고 이쁜 가슴을지나
계곡사이의 나나의 속살을 음미해봅니다
향긋하고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잘 발달된 엉덩이는 볼륨감이 작살
엉덩이를 들게한담에 깊숙히 혀를넣어 더욱더 음미해봅니다
하악 달콤한 액....
아득한 신음소리가 세어나옵니다
하악하악~ 전 이제 참을성이 없어 콘을 착용하고 냅다 삽입했습니다
빠르게 움직이던 제 허리를 붙잡고
나나가 리듬에 맞춰 본인 엉덩이를 흔들어됩니다
엄청 적극적입니다
그리고 달달한 키스와 나나의 속살의 감촉
혼미해진 정신을 가다듬고 체위를 변경해 후배위로 강하게 강하게
하악 하악
시원하게 방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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