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우가 이곳에 옮겨지고 란마란 이름으로 새롭게 등장할때... 할인가로 보고
드뎌 재접이 이루어졌습니다.
재접이 늦어진 이유는... 란마가 용됐다고나할까...
이름이 반은 먹고 들어간다고... 전업소에서는 혼다라는 이름으로 거의 존재감이
없었는데, 란마란 이름으로 찌차오란달 중 네번째 마감이 잘되는 언니로 재탄생
하였습니다. (현재 오공은 존재감이 없어지고, 꿀이 두번째정도 되지 않을까?)
강남 헤어샵에 예약이 되어 있어 가는 도중 첫타임이 급캔슬 되어 번개처럼 득템
하여 재접이 이루어 졌습니다.
또하나의 우연은.... 열흘정도 아파서 쉬었다가 복귀한 날 첫탐이라고하니....
생각만 해도 므흣해져 오는데...
그 열흘동안 푹 익혔다가 복귀 첫날 첫탐의 값어치로 따지면 30만원 정도?
의 보이지 않는 메리트와 후기할인이 겹쳐.... 거의 꽁으로 봤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초접때 쓴 후기를 읽어보고 들어갔는데... (사실 얼굴은 기억이 희미하고 목아래만 뚜렷)
단번에 내 얼굴을 기억하는 란마....
왜 그동안 안오셨냐고 하는데... 네가 넘 유명해 져서... 예약이 빡쎄져서....
(사실은 볼애들이 넘쳐서....ㅠ)
몸매는 여전히 아름답고 꽃다운 나이에 맞게 얼굴에 꽃이 피어 있었습니다.
(이 멘트 참 고전 스럽네요...ㅠ)
아는 얼굴이라 그런지 원래 낯가림도 없음에도 마치 어제 본거처럼 자연스레
대화가 이루어지고.... 샤워섭까지 이어졌습니다. (끝나고도 있음)
가족 같은 마음으로.... 애무나 역립 이딴거 걷어차 버리고....
채팅방에서 오늘 하루종일 귀와 눈에 익은 보빨을 하는데....
오랜만에 느껴보는.... 맛이네요..
청정하다기 보다는 약간은 철분 요구르트 같은.... (건강한 봉지에서만 느껴짐)
초접때 후기처럼 긴다리와 잘룩한 허리... 무엇보다 유연한 다리에서 펼쳐지는
엠자형 자세와 어깨걸이 자세.... 후배위시 툭 불거져 나온 두툼한 그곳...
잘룩한 허리를 잡다가 힙을 잡으며 가볍게 쳐주는 고도의 테크닉...
(고수의 허리놀림에는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하수들이나 쩍쩍~)
고도의 테크닉이라 그런지 란마의 감탄사가 확실히 달랐습니다.
힘이 많이 들어가는 자세라 오래하지 못하지만 너무나 좋은 느낌과 배려의
말로 서로를 위해주며.... 조금 더 해줬는데....
그만큼 힘과 기술이 들어가는 거라 엄청난 땀이 방출됩니다.
이 기술을 쓰기 위해서는 서로의 기가 잘 맞아야 되며....
잣이가 못처럼 빳빳해야지만 가능합니다.
처음 쇼파에 앉았을때부터.... 아래가 먼저 알아 보더군요...
란마가 너무 신기해서 손으로 입을 가리며 웃었습니다.
란마는 노래를 잘하는데.... 비욘세의 헬로를 들으며... (안들어 본사람 많지?)
우아하게 퇴장함...ㅋ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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