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11번가
아가씨 예명 : 아지
아지...그녀는...
지난 한국의 휴가중, 만난 아이 중 한명 입니다.
귀차니즘으로 한국으로 휴가를 와 놓고서는...이런 저런 이유로 바깥 출입을 하지 않고 있다가...
급 꼴림이 생겨서 만날 수 있었는데요...
앞서 후의 '소유'를 만날 날 함께 본 아이 입니다.
실장의 추천으로, '소유' 와 '아지' 둘다 가능하다고 했는데...
둘중 한명을 2타임으로 만날까 하다가.
각각 1타임으로 쪼개서 '소유' 그리고 '아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지, 그녀의 첫인상은 고전적인 느낌...그냥 한국여자...라는 생각.
한복을 입혀 놓으면 딱 잘 어울릴 그런 얼굴의 소유자. 서구적인 이미지는 없습니다.
저는 그런 이미지를 좋아합니다.
말투는 차분합니다.
착 달라 붙어서 앵앵거리는 스타일은 아니였습니다. 그래도 좋았습니다.
1시간 간격으로 두 아이를 만나다 보니, 비교도 되고...나름 재미있는 경험 이였습니다.
아지에 대한 회원님들의 칭찬이 많이 이었는데...좋기는 하지만 앞서 '소유'와 비교가 될 수 밖에 없었으며,
개인적으로는 소유가 더 좋았었다는 결론 입니다.
아지의 BJ는 순진하고 좋았습니다.
보통 BJ를 할 때는 입과 손을 같이 사용해야 덜 힘든 법인데...
아지는 순수하게 입으로만 열심히 하더군요...
숨도 못쉬고 한참을 하며, 지쳐하는 아이를 보니 안쓰러워, 중단 시키고, 꼭 안아 줬습니다.
아지는 좀더 친해지는 시간이 필요한 사람인것 같아요.
조금더 친해지면, 친밀해지면, 애인모드까지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피 보다는, 밖에서 따로 만나서, 데이트하고 호텔에 데리고 가고 싶은 생각이 드는 그녀였습니다.
-회원님들 2018 새해 더욱 잘 지내세요-
중동에서...허접 회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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