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씨유 오피
아가씨 예명 : 가나초콜릿
업소명이 씨유 이전에 뭐였더라.....
낮에 본걸로 기억하고
이름이 솔이었을때로 기억하고
한창 씨유에 빠져있을때 추천받아 봣었는데 그닥....
무엇이 그닥이었는지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역립하다 한소리 들은거 같기도.....
뭔가 핀트가 안맞았던거 같기도...
각설하고 간만에 삘이 샘솓아 다시 보게 되었는데
오마나~~
맹하면서 정신없는 말투와 거울보기 신공은 그대론데
왠지 이뻐진듯. 여인의 향기가 물씬하다
핀트가 어긋났던 역립탐이었는데
여전히 간지럼은 타지만 부드럽고 촉촉하게 건들었더니
활짝 열어준다.
간만에 듣는 " 왤케 잘빨아?? "
동업장 말보로, 형제업장 미니
둘다 같은 말을 했었는데 여지없이 3분컷
역립탐에서만 활짝 열어준게 아니라
본겜에서도 활짝 열어준 덕에
고츄 끝자락부터 뿌리까지 아주 젖어버렸다는거.....
그럼 첫 만남의 찝찝함은 뭥미???
역시 즐떡은 그날그날의 컨디션과
떡신이 점지해 주신 날짜에 방문해야 진리임.....
비나이다비나이다~~
2018년에는 만나는 언니들마다 푹 젖게 해 주소서
기도를 하며 2017년을 마무리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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