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OP / 11번가
아가씨 예명 : 구름
목요일쯤 구름언니 만나고 왔습니다. 간략히 후기 작성해볼까 합니다.
+4 중에서 만나봤던 언니는 지금은 어디서 무얼하는지 궁금한
구 알라딘 세미(최근 엔터 애니) 말고는 본적이 없습니다.
어차피 박고 싸면 +2나 +4나 똑같겠지 생각했는데 확실히 +4급 언니는 다르더군요. 와꾸가.
1. 많은 형님들의 후기처럼 애교가 쩔고 첨만났는데도 엄청 편하게 잘 대해줍니다.
키는 프로필보다 좀 커보입니다. 말로는 168이라는데 170이 넘어 보이기도 하네요.
일단 비율이 좋구요 다리라인이 존나게 섹시합니다. 허리 골반까지 적당히 있어서 앞태부터 쩔어요.
다만 슴가는 귀여운 호빵만한 사이즈에요! 하지만 언니의 몸매가 그걸 다 카바해줍니다.
눈앞에서 야동보는듯한 느낌을 주는 몸매입니다 진짜.
얼굴은 한은정 싱크가 있습니다. 싱크가 있는거지 똑같은게 아니니 저한테 뭐라 하시면 안됩니다.
전체적으로 레이싱 모델 느낌도 받고 와꾸자체가 동업장 수연언니보다 좋더군요.
다만 슴가는 수연언니가 압도.
2. 어린 것이 무기인 언니의 탱탱함과 살집의 통통함이 결합되어 떡치기에 좋은 느낌까지 줍니다.
운동만 한 언니들은 탱탱함을 넘어 단단함이 느껴저서 만지는 느낌이 좀 덜할때가 있는데
구름언니는 그게 아니라 만질때 그 지방의 푹신푹신함까지 느껴집니다. 그래서 개좋았어요.
자연상태로 무성한 편이었고 보빨할때 언니가 빨기편하게 자기손으로 클리를 개방해주더군요.
그러면서 야릇하게 쳐다보는데 개흥분됩니다. 보빨해주니 언니가 느끼며 몸을 비틀더군요.
3. 언니가 짧고 굵은 섹스를 좋아하여 이자세 저자세 하기보다는 앞치기 뒷치기 정도로 조지고 쌌습니다.
언니 마인드가 된 언니라 그런지 빼주고도 바로 씻고오는게 아니라 앵기네요. 품에 자기가 안깁니다.
언니와 여러 이야기를 나누고 김밥하나 얻어먹고 퇴실했습니다.
장신, 슬림, 청순섹시 좋아하시는 형님들 강추!
장타, 슴가, 룸필이 좋다하시는 형님들 비추!
하지만 이언니 보면 거부감이 들 꼬추들은 없을거라고 장담합니다.
왜냐 얼굴 바디라인만 보고 바로 섰거든요 저는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