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11번가. (강남 인근)
아가씨 예명 : 소유
2017년 12월 중순에서 하순으로 넘어가는 무렵, 한국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을 때,
문득, 원가권이 당첨 되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제기랄...
그래서 급히 아침 8시 부터 여탑을 검색 했는데...어라??? 업체 이름이 없네...
조금 더 검색을 해 보니, 업장 이름이 바뀌었다...헐~.
어쨋든 급하게 예약을 하고, 원가권 사용 가능 여부를 물었더니...사용기한이 지났단다...제기랄~~~
그리하여 만나게 된 그녀...'소유'
첫인상 뭐라고 해야 하지? 그냥...예쁜 여친...여동생 느낌...씨스타 소유를 닮지는 않았다...
그러나, 붙임성 있고...
해외에서 일하며 있었던 나의 이야기들을 잘 들어주던 그녀...
샤워 후,
착 끌어안고, 달라 붙어서, 애인모드로 잘 안겨 있던 소유...
그리고, 그녀의 서비스를 즐겨 보았다.
그녀의 서비스는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 +2...에서 기대한것 이상의 그녀가 내게 보내준 서비스...
10점 만점에 10점...
인증샷...뭐 이런것은 요청하고 싶지 않았다. 그녀도 나중에는 사생활을 가져야 하므로...
다시 중동 현장으로 복귀한 지금...
후기를 적으며 회상해 보니, 그녀의 서비스는 다시 나를 흥분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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