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좋게 선릉 올리브의 간판급인 진아를 보게 되었습니다.
선릉 올리브에서 +4를 받는다는건 에이스급이라는 건 다들 아실테지요.
<외모>
불싸롱님이 써주신 판빙빙 싱크가 정말로 나옵니다.
거기에 이선빈 싱크도 교묘히 섞여 있는게 와꾸녀임이 확실합니다.
두 처자가 보입니다...상상만 해도 므흣하지 않습니까
<몸매>
B+컵의 천연 미사일 자연가슴입니다. 저는 C로 느껴졌는데
그만큼 가슴이 이쁘고 큽니다. 만지는 재미가 쏠쏠하였습니다.
허리라인은 극슬림은 아니고 슬림아니면 표준입니다. 저는 슬림보다는
표준에 가깝다고 표현하고 싶네요.
<침대위의 시간>
쇼파에서 이야기하는데 애인모드 탁월합니다.
VIP에서 일한 경험이 있어서 대화도 자연스레 이끌고 살짝 스킨쉽도
해주면서 흥분감을 높여줍니다.
각자 샤워 후에 침대에서 플레이 시작하는데
무엇보다도 놀란 건 키스시에 혀가 뽑힐 정도로 적극적으로 사용해줍니다.
지금까지 경험한 키스 중에 제일 격렬하게 하지 않았나 할 정도로
적극적으로 혀를 사용해줍니다.
이후에 봉긋한 가슴을 애무하고 꽃잎으로 갔는데 꽃잎에 힘을 주는지
바람빠지는 소리가 자주나네요. 그만큼 느끼는 것 같습니다.
이후에 진아에게 저의 몸을 맡겼는데...BJ를 잘해줍니다.
69까지 요청했는데 알겠다고 하여 서로 격렬하게 탐하다가
정상위로 시작하였습니다. 정상위로 들어가는데 기분 너무 좋네요.
이후에 후배위로 자세바꾸고 탱탱한 엉덩이를 잡고 하다가 다시
정상위로 바꾸어 마무리했습니다. 여성상위를 못해본게 아쉽네요.
타 업장 대비 무조건 사이즈 나오는 올리브 +4급 언니이기 때문에
기회가 되시면 꼭 보시길 강추드립니다!
제 후기는 오직 여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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