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들어 올때 노 저어야 하는 곳이 강남오피.
서너달을 기달려야 한두명 볼까말까..한 정도의
초고퀄 앤엡들이 왠열.. 한꺼번에 한업장에
몰려올때가 있다.
지금 CU 앤엡들이 그렇다.
진라면, 쓰봉에 이어.. 맛있는두유 (이하 맛두)
주말 혹시 예압탈까
쥐새끼마냥 남몰래 재접까지 하고
올리는 얍삽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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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착하게 생긴 민삘.
눈매가 막.. 개아련.. (눈빛 정말 촉촉..)
딴후기에서 본 AOA 민아 씽크도 보인다.
오피초보 컨셉 잡고가면 첫소개팅 분위기로 흘러감.
오피빠꼼이 컨셉 잡고가면 화류초짜면접룸 분위기로 흘러감.
(물론 그대가 실장ㅋ)
소파탐 분위기는 그렇다고..
(아주 전형적인, 로진들 선호타입이지 ㅋ)
근데 옷벗고 나면 달라..
마니 달라..
일단 실사 보고 분위기 파악해봐.
요즘 보기 드문 라인.
와아~ 하면서 박수 절로 나오는 라인이야.
깨끗하고 보드란 피부도 +@
그리고 C컵 의슴인데 모양이 기차게 이뻐.
보기만 해도 꼴리는 몸.
그런 몸.
이제부터는 떡쟁이들의 찬양이 시작.
키스감 작렬.
단내나는 입술을 열고
혀를 1/3 정도 내어줄 때 가장 맛있다.
크으- 그 보드란 혀의 감촉 (1차꼴림)
꿈같은 역립타임.
남자의 핵존심을 무한 업 시켜주는 장치들을
다 가졌다.
리듬타는 인상적인 클리. 움찔거림.
벌렁거리는 입구. (2차꼴림 심하게 옴)
그리고..
'얜 대체 이슬만 먹고 사나?'
싶은 생각이 들게하는..
정말 정말 깨끗한 순도 100% 청정 철봉맛 애액이
한시간 내내 펑펑.
(벌써 4접을 했는데, 매번 볼때마다
이 깨끗함과 수량을 어찌 유지 하는건지..
예전 오비도스 하라(+2)와 함께
기인열전에 내보내고 픔.
아, 철봉맛 궁금한 사람들 가봐라. 이게 철봉맛이다.)
마지막..
오르가즘.
평생 오르가즘 모르고 사는 얘 많다.
그러나 맛두는..
확실히 오르가즘 아는 얘 맞다.
오르가즘을 아는 얘 중에서도,
일중에 오르가즘 느끼는 얘는 많지 않다.
(그게 정상이다)
그러나 가끔..
손님하고도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얘들이 아주 가끔 있다.
맛있는두유, 맛두가 다른 앤엡들과는
차원이 다른 평가를 받아야 하는 이유다.
총평:
레알 맛있음. 끝판왕.
P.S.
간보다가
후회할 일 만들지 말고..
지명 편입 중일때 꼭 봐라.
(화류커뮤, 언니단톡방 같은데 활동하면서
이업장 저업장 메뚜기처럼 돌아다니는
간잽이 언니들한테선 결코 느낄 수 없는
그 무언가를 찾아 느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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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 오만을는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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