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마특회 금딱지입니다.
제가 워낙 건전한 것만 좋아하고 실제 떡 혹은 붕을
그다지 즐기지 않는 편이라 오피는 무척 낯섭니다.
그러나, 모처럼 성탄절을 맞이하여 제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어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제가 좋아하는 여성상이 다 모여있는
업소를 오피강남권에서 발견했네여.
바로 푸우입니다.
정말 한명한명이 모두다 제 스타일인 거 같아서
나름 고민을 하다가 평이 무척 좋고 예약압박도 적은
도우너를 예약합니다.
도우너는 뽀얗고 보드라운 피부에 대한 평이 많더군요.
와꾸나 몸매에 대한 정밀한 묘사는 찾기 어려웠으나
딱 제스타일이라는 감이 왔습니다.
첫인상은 후기에서 봤던 느낌으로 상상했던
모습과는 좀 다릅니다.
새하얀 피부에 약간 젖살이 있고
조용조용 귀여운 스타일을 예상했는데
막상 만나보니 그런 예상이 완전 빗나갔습니다.
건강한 피부와 몸매를 지녔고 무척 발랄한 이미지,
잘 웃고 당찬 모습 등이 그 특징입니다.
사실 예상했던 것보다 더 예뻤습니다.
약간의 뱃살이 있단 후기를 본 거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몸매는 슬림한 편이었고 그에 비해,
자연산의 가슴이 크고 예뻐서 참 좋았습니다.
몸매 전체는 건강해 보이는데 가슴은
정말 뽀얀 유방에 남자손이 안탄 핑유더군요..
검정색의 긴 생머리도 청순함보다는
건강함으로 비춰질 정도이니 이미지가
어떤지 짐작이 가시리라고 봅니다.
도우너에겐 실례가 될지 모를 표현인데
리즈시절 ZAM의 윤현숙스러운 이미지가 좀 있습니다.
물론 그보다 도우너가 훠얼씬 더 예쁩니다.
씻고 나오니 곧바로 애무를 해주는데
찌찌립을 시작으로 서서히 아래로 내려가
BJ와 알까시를 해주는데 정말 잘 하더군요.
제가 건마를 주로 달리는 이유중 하나는
실제 떡서비스를 제공하는 언니들이
딸서비스만 하는 언니들보다
좀 사나운 경우를 많이 경험해서인데
도우너는 전혀 그렇지가 않습니다.
너무 착하고 여성스럽습니다.
밝은 외모와 건강한 이미지와 달리
침대에서의 느낌은 상당히 러블리하고
여성스러워서 더욱 좋았습니다..
너무 비제이를 오래해주길래 제가 중간에 멈추고
제 상체를 일으켜 도우너를 살포시 안아주었습니다.
그런 다음 도우너의 핑크빛 유두를 살짝 맛보는데
그 떨림과 전율이 제게 느껴질 정도로
풋풋한 반응을 보여주더군여…
드디어 본게임 시작..
참 오랜만에 해보는 거라 낯설기도 했지만
도우너가 제 위에 올라타서
워낙 잘 이끌어주었기에
상큼하고 좋은 느낌이 금새 제 온몸으로
퍼져나갔습니다.
도우너의 신음소리가 너무 귀엽고
예뻐서 느낌이 배가 되더군요..
도우너의 상체를 누워있는 제 쪽으로 끌어당겨
포옹을 나누면서 이제는 제가 열심히
펌프질을 진행해 봅니다.
다시 도우너가 상체를 일으키고
제 찌찌를 핥으면서 여성상위로
계속 진행합니다.
오빠가 올라올래?
라는 말을 듣고 이젠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봅니다.
신음소리를 내는 도우너의 모습이
너무 예뻐보여서 더욱 열심히
피스톤운동을 하게 되네요…
이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뒷치기 자세로
바꾸어 봅니다.
와~ 들어갈 때부터 느낌이 장난 아닙니다.
도우너도 신음소리가 좀 더 거칠어 지네요.
워낙 풋풋한 봉지를 지녔기에
상당히 오래 걸릴 거 같은 느낌이 완전히 빗나갔습니다.
생각보다 반응이 빨리 와서
그대로 후배위로 마무리짓습니다.
발사 후에도 멈추지 않고 2분 정도
왕복운동을 더 한 거 같네요..
1번 보고 모든 걸 찬단할 수는 없겠찌만
도우너 정도의 와꾸, 몸매, 피부, 표정, 성격, 떡감을 지닌
언니라면 무얼해도 즐거울 거 같습니다.
크리스마스라고 예쁜 루돌프 복장을 하고 있는
도우너가 더욱 빛나 보였는데
물어보니 업소가 하는 이벤트가 아니라
스스로 복장과 악세서리를 구입해서
하는 거더군요..
이런 정도라면 정말 프로로서의 서비스 마인드가
확실한 언니인 거죠..
많은 손님들이 이렇게 예쁜 복장과 머리띠를
볼 수 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쉽게도 성탄절 이후에는 이 복장을 안 할 거라고 하네요..
제 생애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어준 도우너에게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저의 특별한 달림기를 마칩니다.
* 짤은 도우너와 비슷한 느낌을 가진 이미지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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