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빈
아가씨 예명 : 혜연
처음본지 1년이나 되었네요.
첨엔 제스탈이 아니라 생각되었는데 이제는 제스탈 맞는듯 합니다. ㅋㅋ
자주나오지는 않지만
보면 반갑고 언냐가 저를 더 반겨주는 듯 해서 입장하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즐달과 페이는 큰 관계가 없고
마음에 달려있음을 그녀를 볼때마다 느끼게 되네요.
최근 본 언냐들에 그닥 즐달을 하지못한 까닭도 있는거 같고요 ㅋ
1년전과 약간은 달라져 있는 그녀이지만
언제나 연애감은 최고의 만족감을 주네요. ㅎㅎ
또 보러갈께 ㅎ
새해복 많이 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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