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엔터
아가씨 예명 : 서현+4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강추드립니다.
사실상 제목이 후기의 전부라고 할정도로 말이 필요없는 언니였습니다.
일단 와꾸는 룸필형 같이 이목구비 뚜렷한데,
나이가 어려서 얼굴 피부톤 자체가 맑아서 얼굴에서 빛이 나는 느낌입니다.
씽크가 딱히 떠오르진 않는데 그냥 딱 전형적인 이쁜 얼굴입니다만,
제가 지난번 셔츠룸에서 봤던 에이스급 처자가 떠오르는 얼굴입니다.
몸매 또한 그러했는데, 홀복이 상당히 고급스러우면서도 섹시한 스타일입니다.
섹시하다는게 대놓고 야한 느낌이 아니라 은은하게 야한 느낌입니다.
벗은 몸이 더 예쁘다는 건 안비밀
무엇보다 21살이라 피부 질감이 정말 장난아닙니다.
타투없이 깨끗한 몸이라 여기저기 빨아제끼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서비스나 스킬은 막 기교가 있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저 21살이에요 아무것도 몰라요 이러면서도
이런 저런 주문을 해댈때마다 열심히합니다.
위에서도 잘 못한다면서도 부탁하니 결국 올라가서 방아질 잘 하더군요.
아 연애감 또한 최상급이죠.
물이 엄청 많은데, 중간에 더워서 에어컨 키니 금방 말라버려서 좀 당황스러웠지만
어쨋든 결국 마무리까지 아주 시원하게 잘 끝냈습니다.
원체 예쁜데다 몸매도 좋고 피부도 좋고 떡감도 좋고
뭐 거의 완전체급이라고 보면 될거같습니다.
얼굴은 전혀 로리 느낌이 아닌데, 피부랑 말투?행동이 참 여자여자해서 귀여웠습니다.
왠만해서는 호불호 안갈리는 그냥 보시면 되는 언니같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앞으로도 쭈욱 즐달하시길
Only 여탑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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