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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스파 압구정 도깨비
아가씨 예명 : 솔비
오랜만 안구정화를 위해 솔비를 보러 달렸습니다.
몇번 보고 대화 좀 나누다 보면 참 오목조목 말도 예쁘게하는
딱 어린 소녀같은 안아주고 싶은 언니입니다.
관리사님께서 마사지끝내시고 얼굴에 팩을 부쳐주셨는데
솔비가 들어와 때주며 한번더 얼굴을 톡톡 쳐줍니다.
"오빠 멋있어져라 멋있어져라 " 하며 장난스레 웃는데
정말 귀엽네요. 애교가 그냥 몸에 베인애교. 할려고 해도 안되는
할수없는 애교입니다.
목선부터 발끝까지 맨들맨들한 피부는 정말 핧고 싶게 만듭니다.
그런데 못하게하니 저는 솔비에게 미움받기 싫으니 빨리
포기합니다.
솔비의 안은 정말 뜨겁습니다.
그래서 진짜 사이트들 즐겨달리는 몇몇회원님들 사이에
안먹어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먹은 사람은 없다는말이
생겼을정도...
확실히 다른언니와 느낌자체가 틀립니다.
쪼임 압. 이런건 그냥 둘째문제이고
온도 자체가 정말 뜨겁습니다.
들어갈때 느낌 죽입니다.
피스톤 운동 하지않고 가만히 넣고만 있어도 오래 못견딜정도로
뭔가 특별한게 있습니다.
이건 정말 타고나야하는건데 이뇨자. 참 특별합니다.
와꾸만 이쁘다구 와꾸녀가 아닌
말도 이쁘게 하고
심술도 이쁘게 부립니다. 질투도 이쁘게 하며 지명 골라 잡습니다.
투정도 귀엽게부리며 착 안깁니다.
요고요고 아놔;;
앙큼한기집애 깨물어주고 싶습니다.
가게측에서 볼때엔 정말 놓치고 싶지않은 처자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손님입장으로서 저도 오래오래 몸도 마음도 눈도 솔비에게 치유받고싶습니다.
항상 솔비 보고온날은 기분 좋게 잠드네요.
하루 마무리가 참 좋군요.
안봤으면 모를테지만. 한번보면 두번 안볼수가 없을것입니다. 200%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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