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올리브
아가씨 예명 : 희진
방문일시 : 12.27(수) 주간
약 일주일간 출근부에 없던 희진이가 출근하네요~ 무조건 신속 예약 합니다 ^^
4분전 쯤 도착~ 2분전에 실장님과 통화되니 바로 입실 명령 내려 주시네요.
주저할 것 없이 즐겁게 바로 입실 고고 합니다.
안녕~ 오랜만~ 반갑게 인사하는 희진
오늘도 붉은 원피스 차림으로 맞이하네요~
잠시 쇼파에 앉아서 근황 및 날씨 등등 사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오랜만인지라 신속하게 동반샤워하러 갑니다~
샤워 잘 받고 오럴 인사도 잘 받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개인적으로 9일만의 달림이네요~ 그러다 보니 긴장도 좀 되고
벌써 발깃발깃 한 상태가 되었습니다.ㅋ
키스및 애무를 받고 희진이의 몸 구석구석을 주물주물 쓰담쓰담한 뒤
콘돔 장착 젤 바르고 정상위로 신속 입성합니다.
질 내부가 다른 날 보다 좀 더 뜨겁습니다. 물어보니 역시 전 타임이 있었네요 ㅋ
오랜만이라 조심조심 달려 봅니다. 어느덧 익숙해진 느낌이 슬슬 오네요.
희진이의 애액이 솟아 오르기 시작하니 부드러운 느낌이 좋습니다.
질로 조여달라고 하고 안은 자세로 살짝 체위변경하여
힘있게 꼭 안아달라고 하고 한쪽 다리만 쭉 펴고
퍼퍼퍼퍽 피스톤 운동을 합니다.
이때 희진이의 특유의 은은한 신음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오랜만에 달리면 급 사정 기운이 와서 항시 조심스러웠는데
희진이의 몸에 익숙해서 인지 좋은 기분으로 풀발기 유지하며
체위도 조금씩 변형하면서 가슴애무도 하고~ 가녀린 어깨와
팔 다리도 만지작하면서 즐겁게 놉니다.
몰입하다 보니 어느덧 예비콜 시간이 슬슬 되어가네요~
그냥 그대로 텐션을 올려 몰아부치면서 길게 사정합니다.
섹스에 몰입하고 감촉을 느끼는데 집중하다 보니
이제는 점점 역립과 체위변경이 시간이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즐겁게 퇴실합니다.
오늘도 역시 즐달을 선물해준 희진이와 잘 응대해준 실장님 감사합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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