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력 좀 있는 달리머들은
지금 CU 프로필에 눈이 쏠려 있다.
연말특수..
음.. 정보를 드리자면..
지금 CU에서
얼마전 푸우의 뮤꿀급 임팩을 능가할지도 모르는
초고퀄 앤엡들 쓰나미가 시작된거 같다.
잘 살펴보고 재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오늘 무지하게 쎈거, 첫편!
이름 진라면으로 정해졌다.
실은 올 여름 딱 하루 출근하고 사라졌던..
정말 안타깝게 복귀를 고대하던
대박 앤엡이 드디어 복귀한거다.
(저포함..) 첫날봤던 분들이
얘 언제 나오냐,
혹시 연락 없었냐,
두달동안 집요하게 가게에 문의를
포기하지 않았던 바로 그 얘다..
와꾸 이쁜가?
아니. 그런거 초월한다.
(푸우 찌찌가 어디 와꾸 ㅎㄷㄷ 해서 초예압녀 되었나?)
빠져들거다. 분명히 빠져든다.
교묘하게 사람을 홀리는 시선처리.
찌찌와 하이트를 섞어놓은 듯한 교태.
(올 여름 딱 하루 나왔던 그날..
막탐 손님이 2시간 더 연장하고 갔다는 이야기
나중에 들었는데.. 나라도 그랬을 거 같다.)
몸매.
이상형에 거의 근접한다.
환상에 가까운 상하체 비율을 지녔다.
여름에 첨 보고 다시 만난건데 그간 살까지 빠져서
허리라인이 완벽하게 살아났다.
미친 라인감.
입 떡 벌어진다.
(저 퍼온 움짤.. 매우 매우 못찍은 사진임을 강조.
단, 매우 소심한 A컵이 불만일 수 있으나,
이런 골반깡패들은 오히려 A컵이 어울린다.)
연애.
언급 안하려고 한다.
이런건..
그냥 '맞아져 있다'는 표현을 쓴다.
가게에서 연락 끊겼다고 했는데..
왜 2달 동안 집요하게 혹시 얘 나오는지 물어봤나
이해갈 거다.
재접율 100% 장담..
이라고 쓸려다가 정정한다.
예압땜에 그리 못될 수 있겠다. ㅜㅜ
P.S.
특히 기존에 지명있는 분들..
얘 보지마라.. 옛지명 버려진다.
진심이다.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 오만을는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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