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 / 굿걸
아가씨 예명 : 은채
21살 짜리 아이를 보러 갔습니다. 방에 들어가는데 표정이 없어서 내가 맘에 안드냐고 농담삼아 물어보니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 보다고 하네요ㅋㅋ 샤워 서비스 해달라니까 이거 저한테 처음 해주는 거라고 합니다.
진짤까요?ㅋㅋ 저도 같이 씻겨주며 이야기를 해보니 잘 웃네요.
누워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부드럽게 잘 빨아주네요. 그리고 역립 하는데 덜덜덜 덜덜덜
오랜만에 하는 거라 그런 건지, 낯설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시종일관 떨어댑니다.
아래에선 물이 줄줄줄~~
보지에 넣어보니 꽉 조인다는 것 보단 오돌토돌한 돌기들이 느껴지며 부드러운 쾌감이 전해집니다.
하는 내내 신음/진동을 보여주는 은채. 마무리까지 기분 좋았습니다.
약간 통통한 체형으로 날씬이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비추
담배 피우고 어깨에 문신 하나 있습니다.
애는 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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