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11번가 - 주아(+4)] ■■ 100%무보정 올탈실사 6장 ■■ 심야의 뜬금없는 플4급 오피쌩초 등장.. "백지영 비디오 보신적 있으세요?.."

    제휴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최근에 11번가에 뜬 +5 언니 둘은 잘 아는 언니들.. 개인적으로 더 궁금했던 친구가 주아(+4). 출장중에 뜬 친구라 그간 못보고 디게 궁금. 출근 5일째. 룸있다가 오피는 처음. (시스템을 아직 모름 ㅋ) 백지영씽크 상당. 살짝 어색한데 희안하게 귀여운 쌍꺼풀 눈매. 갸름한 턱선. 섹시한데 안 도도한 특색있는 마스크. (옆모습 진짜 이쁘다) 털털함과 경쾌함, 그러면서 아닌척 알게모르게 여자여자함. 요즘 방 보러가면 경어를 쓰는데 얘는 걍 1분내로 편하게 말놓게 됨. (어캐 그리되는지 인식도 못하는새에 그리 됨. 신기) 160 중반. 넉넉한 자연 B컵. 슴살애기 피부는 아니지만 관리받는 극강의 물광 비단피부. 타투 x. 분명 슬림인데 떡감 좋아 보이는 몸매. 힙! 이게 포인트. 허리~힙 라인 탁월. 실사 봐. 너 잡아먹을래~ 혀돌격형 키스 스타일. 바디워시향 고급지다. 막탐인데도 느껴지는 철봉맛. (오피 초짜라 했자나. 분명 구분되.) "일하면서 느끼면 힘드니까 그러면 안된다고 아는 언니들이 그랬는데.. 나는 왜 잘 안될까?" 백지영 비디오를 보면.. 답이 써있다. 아주 비슷해 스타일이. 초짜라고 빼고 그딴거 없다. 막 먼저 타오르면서 불사른다. 간만에 재접각.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 오만을는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