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 . 11번가
여친을 만들어 한달을만났으나 역시.. 헤어짐
이제와서 얘기하지만 머리통이 빈 된장년이었음
밥 사는꼬라지를 못봤음
영화보여주면 밥을사든가 커피를사든가 해야되는데
그런 꼬라지를 본적이없음
영화,술,택시비까지 하물며 여관비까지 썩을된장년
노개념
차라리 돈내고 업소녀만나는게 더 저렴하게놀수있고 마음이편함
당분간 달림이나 하려함
예전부터 볼려고했지만 못본 세미를 보기로결정
주간조라 11시부터 전화해서 예약함
포캣걸 느낌에 작고 귀여운 언니라 눈여겨 보고 있었죠
158/44 가슴도 A컵.
근데 여긴 매번 주차하면서 느끼지만 여기 지하주차장입구 좁아서 빡셈
첫느낌은
50프로 민필, 50프로 룸필인데 귀엽게생김
귀엽게생겼다고 못생겼다고 판단하면 안됨
+2에서 이정도면 훌륭하네요. 말도 안돼는 +3, +4 도 있는데 ㅎ
앉아서 토킹하는데 애교많고 계속웃으며 분위기맞춰줌
손꽉지끼고 대화하다 허벅지만졌더니 놀래는 표정이 귀여웠음
아빠미소가 ^_6
씻고 침대에 누워 키스함
키스 장/단키안뺌 아니 장키만함
키스좋아하면 닥추
애무안받고 등부터 혀와 손가락끝 부분으로 스!@윽하면서 이중애무해줌
세미가 간지러운지 좋은지 몸 경련일어남
또 아빠미소가 ^_6
목에 쪽 뽀뽀하고 이쁜가슴꼭지 애무하고
보지를 부드럽게 애무함
등할때 좋았는지 밑쪽에 벌써 물이고여있고 클리애무할수록 물 계속흐름
위로올라가 폭풍deep kiss
흥분해 후배위 자세하게한다음에 오랜만에 항문도 애무해줬더니 신음,리액션 자질러짐
또 폭풍deep kiss하면서
cd착용하고 섹스하는데 연애감,리액션 지림
마인드가 최고였던 세미와의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