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에 바비인형같은 여신 샤라 매니저 만나고 왔습니다
플로라 마샤 샤라 중에 고민하다가 잘록한 개미허리에 가슴은 큰 슬렌더 스타일
딱봐도 백마입니다 백마!!
그런 백마를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서 이동을 했습니다
샤라 딱 본순간 바비인형이 생각나네요 그정도로 이쁘고 몸매도 섹시한 그런 스타일!
보자마자 가슴하고 봉지를 만지고 싶었는데 절제하고 침대에서 대화를 시도 합니다
대화를 하는데 말이 어느정도 통하네요?
역시 백마라고 다 말이 안통하는 것도 아니고 영어와 번역기를 통해서 대화를~
쥬스 플리즈 라고 말하니 쥬스 가져다 주면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취미부터 시작해서 사소한 이야기들을 이야기 끝나고 샤워실로 같이 들어갑니다
손잡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서로 샤워를 하는데 이 느낌 정말 좋습니다
목부터 발끝까지 깨끗하게 바디워시로 문질러 주고 헹궈주는데 특히 똘똘이 손으로 흔들때는 정말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기분이 좋습니다
샤워 같이 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우니 샤라 매니저가 애무를 시작해주네요
꼭지 빨고있길래 제가 가슴만지니까 샤라 흥분하길래 목끌어 안고 키스를 했네요
단키 장키 키스 빼는게 하나도 없네요
키스하다가 놔주니 비제이를 해주는데 비제이도 잘 합니다
소중이 가까이 오라고 제스쳐 취하니 이제 돌려주는데 69를 했네요
열심히 클리 애무하니 애액이 나오네요 신음소리도 엄청납니다
이제 절정에 다다른 거 같아서 콘끼고 시작을 하는데 여상위 정상위 후배위 번갈아가면서 했네요
물이 상당히 많이 나오는게 하면서 계속 물소리가 나길래 흥분되서 빨리 쌀뻔한 거 겨우겨우 참아가면서
또 번갈아가면서 그렇게 즐기다가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마무리 발싸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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