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후기들어갑니다 .. 일단 진입하는데 조금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우축으로 100미터 어쩌고저쩌고 엘리베이터 어쩌고저쩌고
고난끝에 땀을 뻘뻘흘리며 수연매니저를 만났는데 .. 세상에나;;
깊고땡그란 눈이 절보며 웃어주더군요 상당히 러블리한느낌이 났습니다
만나고 얘기를해보니 본인도 오늘출근길이 험난했다고.. 버스가 사고났었답니다
ㅎㅎ 그러니 얘기도 잘통하며~ 40분이나 얘기를 ;; 시간을보니
너무 촉박하여 좀급하게 연애를 시작했네요
상당히 좋은향기가 나는 언니가 왁싱을하는언니라 깔끔하고 좋았네요 .
털많은건 좀 .. 일단 빼는거없이 리얼연애하는 느낌입니다 . 상당히적극적이며
야릇한느낌을 주네요 ~ 제가 압도당하더라구요 그걸 살짝즐기는저입니다
연애가 끝나니 다시 원상복귀 ~ ㅎㅎ 아무일없다는 듯이 모르쇠하는 모습이
엄청귀엽습니다 섹시+귀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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