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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푸우 - 엘린(+3)] ■■ 씽크샷 ■■ 따끈한 후기.. 어제 뜬 푸우NF1.. "여기서 더 귀엽긴 힘들다.. 드래곤볼급 개귀요미.."

    제휴 업소명
    강남 푸우
    지역
    강남
    다 필요없고 귀엽다. '귀요미'란 단어는 이제 푸우 엘린에게.. 로리꽈가 아니면서 귀요미 느낌나긴 힘든데.. 이해를 돕는 사진 올렸다. 저런 느낌. 땡그런 두눈. 웃을땐 수지 씽크나는 반달눈웃음. 토끼같은 앞니. 윤은혜 같은 입술. 도토리한알씩 물고 있는듯한 통통한 다람쥐 볼살에 보기힘든 보조개까지. 귀요미를 구성하는 여러장치가 한 얼굴에 이리 다 모이기도 참 힘들다. 재치있는 입담은 (낼 출근한다는) 꿀도 닮았고.. 뭔가 스마트하단 느낌을 끊임없이 주는 경쾌한 리듬의 소파타임. 곡선이 참 예쁜 몸매. 고려청자가 연상되는 허리-힙 라인. 핑크핑크는 아니지만 빨조들에 특화된 사이즈의 유두. (네이버 레미급까진 안되니 그쪽 성애자들 넘 광분말구) 원래 주말조로 가끔 나와 꼴랑 몇개씩 하던 쌩초가 오랫만에 오피 복귀한 거. 게다가 첫탐. 당근 활어지수 100% (매트리스 고급진 걸루 바꿨던데..) 이방 침대시트가 개고생한다 - 첨본 뉴페한테 찢기고 다적셔지고.. 철봉맛 맞다. 끊임없이 나온다. (연애감 해칠 정도다. ㅜㅜ) 진심어린 조언인데.. 연애감 중시자들은 역립 조금만. 요즘 플3이 사이즈 왜 이래? 충격 컸던분들 제대로 된 플3 을 볼 시간이다. P.S. 가능하면 첫탐 보시길.. (절라 침착해 보이는데 실은 초짜라 페이스 조절 잘 못한다 ㅋ)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 오만을는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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